ezday

마이 마니아

일상 마니아 리스트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마니아 컬럼(일상) 즐겨찾기
독일소도시 헨델의도시 할레여행
16  베베소소 2019.04.10 06:20:31
조회 272 댓글 0 신고

오늘 독일여행지 소개할곳은

독일의 소도시로 라이프치히 근처에 있는

할레입니다.

독일 할레지역 하면

음악의 어머니 헨델이 생각나는 소도시입니다.

할레 중심가는 아기자기하고 멋진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트램이 지나가는 이 모습도

한국에서도 흔하지않아서 더 멋있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래사진은....

Europacarillon /Roter Turm

광장에서 크게 보이는 탑이라서 멋있어요.

건물들 사이에서 찍은 모습.

날씨가 좋은 날이라서 사진도 더 이쁘게 나왔어요.

그리고 광장에 자리잡고 있는

음악의 어머니 헨델의 동상.

광장의 한가운데에 턱 위치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갔을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이 저렇게 큰 동상으로

위치해 있으면 정말 좋은듯요.

아이들에게 저 동상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도 해줄수 있고,

아이도 그 인물에 대해서 더 오래 기억하거든요.

자연스럽게 배우는 ㅋㅋㅋㅋ

저는 주말에 가서 마켓이 열려있었는데,

마켓이 없는날이면 더 좋았을껄 하고 아쉬웠답니다.

독일의 마켓이야 우리동네랑 비슷하니까

관심없고 그냥 나는 이 할레에서 광장의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을뿐.

그리고 미술관 가는길.

우리동네랑 조금 달라서 여행온 느낌 많이 났어요

또다른 약속과 일정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이곳에서 많은 일정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저 건물의 올라가는 계단 보이시나요?

저곳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진도 찍고

데이트도 하던걸요?

그리고.

할레 여행을 가서

할레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쇼핑몰 꼭대기에 올라가서 차나 와인을 마시며

할레의 풍경을 보길 추천해요.

높은곳에 위치해 있어서

정말 멋집니다.

저는 할레에서 기억이 남았던 모습이

광장을 가로질러서 다니는 트램과 그 주변의 모습이

너무 멋지게 어울린다는 거였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라이프치히 지나가는 길에 할레도 들렀다가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헨델에 대해서

생각하고 배울수있는 정말 좋은 도시라고 생각해요.

작은 도시라서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수있는 곳이라

들렀다가기 넘 좋아요.

2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