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벌써부터 둘째 얘기네요 모바일등록
8 앙칼진냥 2019.04.02 10:34:44
조회 1,134 댓글 8 신고

아기 태어난지 30일도 안됬는데 

 

남편이고 시댁이고 벌써 둘째 얘기를 하네요 

 

저는 제왕절개로 출산 했어요

 

그래서 당일에도 다음날에도 못움직였죠

 

근데 시모랑 시이모께서 병문안 오셨을때 둘째도 낳아야지

 

자손 많이 낳을수록 좋다

 

아기 키우다보면 이뻐서 더 낳고 싶어진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남편도 둘째 낳아야지 이래요

 

근데 저는 둘째 가질 생각이 없거든요

 

키울수록 더 그런생각이 안들어요

 

둘째 얘기 하기엔 너무 빠른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남편이랑 시댁식구 눈엔 제가 아기 낳는 기계로 보이나봐요

 

지금 제 아이 한명만으로도 저는 좋은데 

 

다른 시댁이랑 남편도 첫째 낳으면 둘째 얘기 하나요?

2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9)
엄마가 점점 더 싫어져요   new (3) mememee 176 16:39:03
허리가 휘어요   (4) park코스모스 351 19.09.18
하면 할수록   (4) park코스모스 526 19.09.17
시댁과 친정..   (4) 쏜아츼 605 19.09.15
시어머니 이유없이 싫을때   모바일등록 (5) 이쁜지은이 640 19.09.14
명절 차례 끝   모바일등록 (2) 핑크소파 576 19.09.14
시댁안가요~~   모바일등록 (3) 쿵떡이맘 714 19.09.12
시어머니 전화   모바일등록 (5) 풀꽃바람 768 19.09.11
명절이란 ......없었음좋겠다   모바일등록 (6) 맘맘하오 769 19.09.10
이상한나라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1) 시리얼너구이 1,128 19.09.03
며느리에게돈빌려달라는시어머니..이건아니지싶은데요   모바일등록 (10) 1,136 19.08.27
부담주는 시댁   모바일등록 (17) 유쾌한나리언.. 1,727 19.08.22
시댁에 큰실수 살기 싫으네요   모바일등록 (19) 레몬향123 1,752 19.08.18
남동생 부부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6) ㅇㅇ 1,312 19.08.14
친엄마입니다.   모바일등록 (13) 내가제일소중.. 1,617 19.07.29
술자리를 넘좋아하시는 시부모님..   (7) yumemiruyou 1,056 19.07.06
(친)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바일등록 (11) 별사탕☆ 2,197 19.06.28
도대체 시누이가 갑인가요?   모바일등록 (19) 아름다운작은.. 1,410 19.06.27
이게 따지는 성격인가요?   모바일등록 (9) 색연필11 1,139 19.06.22
자식자랑 많이 하시나요?   모바일등록 (8) 소나기ㅣ 876 19.06.2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