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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세 교수의 -사진 잘찍는법(35. 카메라 장비는 철저히 관리하라)
12  호미숙 2019.03.14 20:07:46
조회 91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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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미숙

이건세 교수의 사진읽기-사진 잘찍는법(35. 카메라 장비는 철저히 관리하라)호미숙 옮김

이건세와 함께하는 사진 잘찍는법 50가지

제35장. 카메라 장비는 철저히 관리하고 내 몸 같이 아껴라

이는 말 하지 않아도 누구나 실천하고 있을 것이고 실천 하여야만 한다.

촬영 후나 촬영 전 모든 장비는 정비하여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사진가의 기본자세이다.

정비 불량으로 중요한 촬영의 순간을 놓치면 얼마나 억울한가?

장기간 촬영을 하는 여행일 때는 자기 전에 꼭 모든 장비를 검토하고 카메라의 각종 기능 및

데이터를 원위치 시켜 놓고 충전이 필요한 부분은 충전을 완료하고 메모리는

메인 컴퓨터로 데이터를 다 옮겨놓는 기본적인 작업은 완료하고 하루를 마쳐야 한다.

이렇게 누누이 강조하는데도 특히 카메라의 기능을 원위치 시키지 않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카메라가 세팅되어있는 상태를 다 기억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사용 후에는 모든 기능 즉 mode, 셔터스피드, 조리개, ISO뿐만 아니라 플래시 상태

혹시 촬영효과 등등 모든 기능을 원위치 시켜놓아야만

다음 촬영 시 헷갈리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비는 어떤 경우라도 사용 후에는 사용 전 상태로 돌려놓아야 한다.

피곤하다고 "아침에 일어나 하지"라고 하면서 저녁에 할 일을 아침으로 미룬다면

이는 정리가 안된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도 같고 사진가의 기본자세도

안 되어 있을뿐더러 다음날 촬영에도 집중이 되지 않는다.

필자가 미국에서 근무할 때 카메라 정비를 하지 않고 카메라 보관소에 둠으로써

퇴사당하는 사진가의 경우도 보았고 필자가 책임자가 되었을 경우에도

그 원칙은 이어져 어떤 경우에도 지켜졌었다.

왜냐하면 이는 사진가의 기본자세였기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 사진가 이기를 원한다면

장비를 철저히 관리하고 뒤로 미루지 마라.


호미 같은 경우 카메라를 철저히 관리를 못하는 것 같아요.

이전에는 자전거 여행하면서 한 손으로 자전거 핸들 잡고

한 손으로 사진 촬영이나 영상을 촬영하곤 했는데

상당히 위험하게 카메라를 사용했는데요.

배터리를 하루 4개 정도 사용할 정도로

전원도 늘 on 상태로 종일 사진 찍기 바빴죠.

가끔 자전거 핸들에 카메라 부딪히고

먼지 풀풀 날리는 길도 막무가내로 카메라 켠 채 다녔답니다.

요즘은 자전거 많이 타지 않으니 이전보다 조신하게 사용합니다.

렌즈 청소도 대충 털어내고 소니 카메라 서비스센터에서

내부 청소를 맡기는 일이 일주일에 한 번은 갔답니다.

아직도 습관처럼 여행지 취재 가면 여전히

떠나는 시간부터 돌아오는 시간까지 내내 촬영에 바쁘네요.

그러다 보니 셔터 박스 교체를 여러 번 하게 됩니다.

잘 사용하는 분들 보면 대단해요

그동안 카메라 5번 업그레이드하면서 중고로 판매한 경험이 없네요.

하하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지금 사용하는 소니 카메라 알파 9는 기존에 즐겨 쓰던 카메라 보다

본체만도 훨씬 고가이다 보니 조심히 다루긴 해요,

구입한지 벌써 2년 돼가는데 최신 모델로 구입하면서

정품 제품을 구매했는데 현 가격 보니 최저가 200만 원은 저렴하네요. ㅠㅠ

이번 소니 알파 9는 정말 오래 잘 사용해야겠어요.

이건세 교수의 -사진 잘찍는법(35. 카메라 장비는 철저히 관리하라)

#사진잘찍는법 #카메라 #카메라장비 #카메라관리 #이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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