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너무가난한시댁 모바일등록
4 서연맘 2019.03.13 14:38:40
조회 2,112 댓글 8 신고

안녕하세요..저희 시댁 어른들은 80대 초반이세요. 시누꼬임에 있던집팔고 시누네 8천만원 해주시고.전세사시고. 남은돈으로 생활비 하시다가 이제남은돈 없다고 저희한테 너무 돈얘기를 많이 하세요.      한동네에 살아서 제가 가끔 아이들데리고 시댁가면 먼저 돈얘기부터 시작하세요..                    여러가지 포함해서 들어오는돈이 한달에 70만원인데.그거 가지고 생활하기 너무힘들다고 갈때마다 그러세요.저희는 생신때만 돈드립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올랐냐.저축해둔돈은 있냐고 매번그러시는데..그럴때마다 시댁가기가 너무싫어요..남편월급이300만원 받는데..애들 두명5살.9살키우는데..먹이고입히고 세금내고.대출갚내면 돈이 금방없어져요ㅠ 시댁은 그돈이면 실컷먹구 저금하면서 살수있다고 생각하십니다.시누들도 볼때마다 월급얼마받냐고 시댁은 남편월급을 항상궁금해합니다..몇년전부터는 돈나올때가 없으니 로또만 계속하시고.당첨되면 너네집한채 해주신다고ㅠ 마음은 이해되는데.답답해요.누나들이 셋이나있고.사위한테는 돈얘기도 못꺼내시고 어려워하세요..근데 막내아들한테만 계속 기대시려구하시니. 조금은 부담스러워요..계속돈은달라고 돌려서 얘기하시고..볼때마다 그러시니 피하고싶어요..돈없다고 해도 마찬가지에요ㅠ 저희가 도와드릴 형편도 안되고.돈생각만 하면 머리가아퍼요.

 

 

  

4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9)
시댁과 친정..   new (1) 쏜아츼 67 19.09.15
시어머니 이유없이 싫을때   모바일등록 (1) 이쁜지은이 288 19.09.14
명절 차례 끝   모바일등록 (1) 핑크소파 371 19.09.14
너무 답답하고 서럽고 화나네요..   (10) coffelover 829 19.09.13
시댁안가요~~   모바일등록 (3) 쿵떡이맘 487 19.09.12
시어머니 전화   모바일등록 (4) 풀꽃바람 594 19.09.11
명절이란 ......없었음좋겠다   모바일등록 (6) 맘맘하오 643 19.09.10
이상한나라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1) 시리얼너구이 1,008 19.09.03
며느리에게돈빌려달라는시어머니..이건아니지싶은데요   모바일등록 (10) 1,046 19.08.27
부담주는 시댁   모바일등록 (17) 유쾌한나리언.. 1,642 19.08.22
시댁에 큰실수 살기 싫으네요   모바일등록 (19) 레몬향123 1,679 19.08.18
남동생 부부한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모바일등록 (6) ㅇㅇ 1,252 19.08.14
친엄마입니다.   모바일등록 (13) 내가제일소중.. 1,586 19.07.29
술자리를 넘좋아하시는 시부모님..   (7) yumemiruyou 1,034 19.07.06
(친)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바일등록 (11) 별사탕☆ 2,151 19.06.28
도대체 시누이가 갑인가요?   모바일등록 (19) 아름다운작은.. 1,374 19.06.27
이게 따지는 성격인가요?   모바일등록 (9) 색연필11 1,121 19.06.22
자식자랑 많이 하시나요?   모바일등록 (8) 소나기ㅣ 843 19.06.22
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2) gokim 1,110 19.06.22
제가 못된건가요...?   모바일등록 (20) Lucky한Lee 986 19.06.2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