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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묘지]- 오싹한 느낌의.. 그 곳에 묻지 말았어야 했다.
13  MV제이와이 2019.03.10 02:03:38
조회 142 댓글 0 신고
최근에 볼만한 공포영화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눈길을 끄는 공포영화가 찾아오는데요.

영화제목은 
<공포의 묘지>.

아마 영화팬분들이나 
소설팬분들은 꽤 익숙할지도 모를 제목인데요.

 

영화 <공포의 묘지>의 원작은, 
알려진대로 [스티븐 킹]의 소설작품입니다.

2017년 미국에서 흥행한 영화 <그것>의 원작소설,
<샤이닝> 등 수많은 공포스릴러 걸작을 써낸 작가이시죠.

이번 <공포의 묘지>도 
그런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삼았고
작가본인도 가장 무서운 소설로 꼽을 정도라는데
얼마나 무섭게 나올지 그게 기대됩니다.

 

어느 마을에 반려동물을 묻는 묘지가 있는데,
그곳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죽었던것들이 다시 살아돌아오죠.

근데, 그게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는게 공포스럽게 만듭니다.

거기에, 자식을 잃은 어느 가족에게도
비슷한 무서운 일이 일어나게 된다는 줄거리..

 

캐스팅에선 <제이슨 클락>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최근작 <퍼스트맨>은 물론,
<에베레스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그리고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등에서 만났었죠.

좋은 연길 보여주는 배우인지라 
이번 영화에서도 자식을 잃은 아버지역으로 나와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듯 합니다.

 

그 곳에 묻지 말았어야 했다 
영화 <공포의 묘지> 

예전에 영화로 만들어진적이 있는걸로도 기억되는데 
이번 작품은 어떨런지요.

일단 전해져오는 느낌은
생각보다 꽤 오싹합니다.

간만에 제대로 된 공포영화를 만나는 느낌일텐데요,
스티븐 킹의 원작작품인만큼 
영화 <공포의 묘지>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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