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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 11번째 스트라이커 ], 이번엔 '축구'다!!
13  MV제이와이 2019.03.07 01:30:45
조회 91 댓글 0 신고
관객은 쫓아갈 수 없는 추리력으로, 
극장판만의 스케일과 매력으로 만나고있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 
<명탐정 코난 : 11번째 스트라이커>. 

 

11번째 스트라이커가 되어,
폭발물을 해체하라!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극장판>은 소재가 
바로 '축구!'다. 

폭파예고와 함께, 암호가 전해져오고, 
그 암호를 풀면서 여러곳의 축구장에 설치되어있는, 
코난이 11번째 스트라이커가 되어 폭파물을 찾아내야한다.

 

 

이번 편은 일본축구선수들이 직접 목소리연기도 하는등, 
스타디움의 열기 등이 느껴지게하는 축구장면 등 
여러가지 극장판만의 볼거리를 더했다. 

다만, 영화내내 재미는 있지만 
손에 땀을 쥘게할 정도의 긴장감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좀 있으며, 
그저 정신없이 범인이 준 단서를 쫓아가다보니 
금새 끝나는 정도. 

그래도 코난만의 재미는 여전하다. 

게다가 폭발물로 인한 '경기전광판'의 폭파장면과 
반 스타디움의 폭파장면 등 볼거리도 나름 쏠쏠.

 

코난팬들은 극장판에서 볼거리와 스케일은 커진대신 
추리부분이 많이 약해져서 아쉽다고 하는데, 
이 편은 나름 추리부분은 강화된듯하나, 
과연 관객들은 맞출수가 있을지 그게 좀 의아하다. 

그래도 보다보면 앞뒤이야기등의 단서나 이야기등을 꽤 맞추려고 한게 엿보인다. 
훈훈한 마무리도 같이. 

<침묵의 15분>보단 낫다는 평가가 많고, 
본인도 좀 긴박하게 사건을 이어간듯해서 무난하지만 볼만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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