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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운동을 하면 살 빠지는 몸매가 된다?
4 짐데이 2016.10.24 15:25:43
조회 814 댓글 4 신고

 

 

근육운동을 하면 살빠지는 몸매가 된다?

아마도 이 얘기를 들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정말 살 빠지는 몸매로 체질이 변할 수 있을까요?

 

 

오늘 성공적인 다이어트와 근육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


 

다이어트라 하면 많은 분들이 단순히 '체중을 빼는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으로 체중 숫자 줄이는 것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하지만 진짜 다이어트의 의미는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면서 보다 건강한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근육량이 줄어들고 체지방이 쌓여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우린 노화를 조금이라도 지연시키기 위해 체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근육량을 늘리는 건강한 몸을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근육량을 왜 꾸준히 유지해야 할까요?"


 

먼저 근육량이 유지되면 근골격계 부상을 막아주고,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줄 뿐더러 칼로리 소모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 떠도는 것처럼 근육량을 많이 증가시켜놓으면 자연스레 운동을 소홀히 해도 될정도로 칼로리 소모가 될 것이라는 헛소문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근육은 생각만큼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지 않습니다. 기초대사량의 40%를 차지하지도 않습니다.

 

 

평소 생활할 때 실제적으로 근육 1kg은 하루에 10칼로리 내외를 소모한다고 합니다.(미국 임상영양학 저널 '건강과 질병에서 과소평가된 근육의 역학' 참조)

 

그렇기 때문에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질이 바뀌어 살이 빠지는 몸매가 된다는 소문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칼로리 소모가 목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게 더 낫지 않나요?"


 

신체는 근력운동을 할 때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하지만 근력운동을 한 후 몸을 회복시키는 단계에서도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이루어집니다.

 

반쯤 허물어진 건물을 정비할 때 많은 재료가 필요하듯이, 근육이 재생, 회복하는 과정에도 많은 영양분이 필요하며 이 때 칼로리 소모가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근육량이 많은 사람이 운동 후 회복과정에서 칼로리 소모가 더 많은 것입니다.

 

근육량이 많다고해서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근육량이 많은 사람도 꾸준히 운동을 해주어야 칼로리 소모가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근육량을 목표하기보다 지속적인 운동이 정답"


 

근육은 계속해서 사용되어야 유지됩니다.

 

제 아무리 몸이 좋은 보디빌더라고 해도 운동을 하지 않고 몇개월을 쉬어버리면 확연하게 근육량이 줄어듭니다.

 

근육이란 평소 생활습관과도 큰 연관이 있어서 많이 사용해야 몸에서 필요성을 인식하고 근육을 성장시키거나 유지하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다이어트 광고에서 근육량만 좀 늘리면 다이어트는 식은 죽 먹기라는 식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이는 반짝 운동을 해서 근육을 좀 만들면 그 뒤로는 알아서 근육이 때마다 칼로리를 소모해줬으면 하는 망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몸을 움직이고 꾸준히 그 습관을 유지해야 근육량이 유지되고 멋진 몸매로 거듭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 

 


출처 : 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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