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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있고 조리법도 쉬운 엄마표 요리~!!
한끼식사로 딱이야~ 입안의 행복!!.. 상큼한 소면 샐러드
2012-06-11 08:56:56
조회22,493 댓글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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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지요?...

아침부터 느껴지는 찜통같은 이더위가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한끼식사로 괜찮은

소면 샐러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비빔국수을 즐겨먹는 편인데

어제 점심에는 순~ 하게

부담가지 않으면서도 꼬맹이랑 같이 먹을 한끼를

해야해서 삶은 소면을 오리엔탈 소스에 버무려 야채를 곁들이니

정말 만족스럽 더라고요..

 

 

 

 

손님상에 간단하게 내놓아도 손색없겠죠?..

 

 

 

그럼~ 윤이랑 후다닥~ 소면 샐러드 만들어 보시겠어요?..

 

일단 뭐니뭐니해도 저는 비빔면에도 삶은 계란을 꼭 먹는지라

이번에도 계란2개! 삶아 주었어요...

 

삶을때 소금이나 식초를 조금 넣어주시면 껍질이 깨지지 않고 잘 삶아져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 소면에 버무릴 건데요..

귀찮으시면 시중에서 파는 드레싱을 사용 하셔도 되요.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4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1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1큰술. 식초 3큰술

 

식초와 설탕의 양은 개인기호에 맞데 밎추시면 되고

식초 대신 발사믹 식초를 사용하시면 발사믹 특유의 향이 매력적 이더라고요.

 

 

 

 

맘 같아서는 예쁘게 색색의 파프리카를 사다가 예쁘게!~ 만들고 싶었지만

이더운날~ 마티에 가기란...^^

 

그래서 대충 냉장고안의 야채

상추. 오이. 토마토만 준비!

 

 

 

 

모든 준비가 끝나면 소면을 삶아주세요.

 

 

 

 

삶은 소면은 찬물 혹은 얼음물에서 재빨리 헹궈줘야 면발이 탱글탱글~ 쫄깃한거 아시죠?

 

삶은 소면을 행군뒤 물기를 털고

오리엔탈 드레싱에 살짝 버무려 밑간을 해줍니다.

미리 살짝 버무려 두면 면발도 덜 불고..

간이 베어 맛이 한결 좋아집니다.

 

 

 

 

접시에 준비한 야채와 버무린 소면을 담은뒤

마지막으로 오리엔탈 드레싱을 살짝~~ 뿌려주면!! 끝.

 

 

 

 

요거요거 은근 맛나더라고요..

오늘 점심으로 또 만들어 먹을것 같아요..

 

어른들은 드레싱에 청양고추를 다져 넣어 드시면

칼칼한 맛이 은근 매력적 일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날씨가 더우니 불쾌지수가 하늘로 치솟는것 같아요.

자연스레 예민해지고.. 이렇게 더울때는 서로가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해 드린 소면 샐러드!

맛있게 보이시면 추천1표 꾸욱~ 눌러주고 가실거죠?..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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