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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게 벼슬이네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0.09.25 23:28:10
조회 755 댓글 5 신고

작년에 시어머니까지  돌아 가시고 위에 누나 밑으로 아주버님과 남편 이예요 저희가결혼 먼저 했어요 작은누나가 제사상 거의  봐주구요 가서 옆에서 시키는거 하면 되는데 형님은 추석에 안온다네요 근데 아주버님만 오신답니다  안온냐고 신랑한테 물어 보니 코로나 때문에  온답니다  오는건 그렇타 치더라도 그럼 아주버님도  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손위가 되었어 철이 없는건지 시댁식구들이 버릇을  더럽게 들여 놓았네요 둘째인 가까이 있는 우린  죄인지  제가 잘못 된건가요 서울서울 서울 살면  그런가요 서울 사는게  벼슬인지  어머니 생신 아버님 제사도 안와요 참았다가 내가 터질거 같네요  신랑한테 아주버님 오면 형님도 오라고 하라니까 니도 오기싫음 오지 말라네요  그래서 내가 가기 싫어서 그런거 갔냐 제사 음식 누나한테 안마끼고 두리서 죽이 되던밥이 되던 하는게   편하다 하니까 그럼 서울형님한테  들었다고 생각하고 전화해봐라네요 마눌 사랑 아주버님이 그랬다 하는데 어째 전화하냐고 그냥 형님 안오면 아주범님도 오지 말라고 그냥 이야기 하고 끝냈어요 그날 신랑도 없이 애들이랑 갈려니 무섭네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주버님만 있고 시골집이라 두서없는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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