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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저에 대한 불만을 말하세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0.07.02 12:28:42
조회 1,065 댓글 12 신고

시어머니가 저에 대한 불만을 남편한테만 말하고, 남편이 저한테 전해줘요.. 제 앞에서는 내색 거의 안하시고요. 그런데 뒤에서 둘이 저를 욕하는게 더 기분이 나빠요. 남편한테 제 욕을 하시면 남편도 기분이 안 좋을거고, 제가 더 안 좋게보이겠죠. 그래서 남편하고 싸워요. 왜 뒤에서 욕하냐 직접 얘기해주시면 고칠텐데요. 어머니 입장에선 제가 모르는거나 부족한게 있을수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들어야 최선일까요? 제가 시부모님 만나서 잘지내다가도, 시부모님이 저한테 실수하거나 맘상할일이 분명 생길수도있는데, 좀 큰 잘못일때, 남편은 앞으로 시부모님 욕하지말라는데, 제가 티안내고 담고 살면, 남편은 자기 부모님이 저한테 잘못한걸 알지 못하고, 위에서처럼 제가 잘못한것만 들으니 제가 부족한 인간으로 느껴지겠죠?  ㅡ남편은 제가 시부모님께 실수한건 꼭 고쳐야하니 저한테 어머님이든 남편이든 말해준다고 하고, 시부모님이 실수하는건 저한테 말하지말라는데.. 너무 억울한것 같아서요. 이게 맞는건가요? 저도 남편을 통하지말고 시부모님께 직접 말씀드려야하나요?전 싸우자는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하셔서 속상했다. 위로정도 바라는건데. 그것도 듣기가 싫은가봐요. 그럼 전 아무도한테 말도 못하고 어떻게 풀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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