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유별난 시댁 모바일등록
13 새해새맘으로 2020.01.25 21:14:52
조회 806 댓글 4 신고

큰동서와 불협화음으로

어젠 형님하는대로 한발물러서서

시키는 일만 했네요

제 몸과 맘이 편안해집디다.ㅎㅎ

오늘 아침에 어머님댁 가서리

추도예배 드리고

다시 아침 먹을때

그리고  치울때도 형님이  앞장서고

나랑 동서는 보조로만

그리고 엊그제 불미스런 일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 나눈뒤 

이번에 보름뒤 아버님 생신과

다시 한달뒤 어머님 생신을 어케 할건지

삼동서가 상의를 했네요

아버님 생신엔큰형님네가 오시기로 하고

어머님 생신에는 울집서 식사대접을 하기로

했어요

글고 올 추석은 형님네서

하기로 해서리 놀러가는 맘으로

추석을 보낼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ㅎ

시부모님만 제발 철들면 좋을텐데

울 아버님면도기 삼중날 사달라고

신문지광고 오려놓고 졸라대기

ㅠㅠ

울 남편이 시동생이 그거 별로라고 해도

곧이 안 들으시고

실은 나도 남편생일선물로 젤 비싼

필립스 면도기 사줬는데

남편이 써보고 아니라카던데  ㅠㅠ

아버님은 조르기대장

핸드폰도 1년에 한번씩 바꿔달라 졸라대고

에효

시댁 가는게 부담스럽다

사달라고만 해서리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0)
시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네요..   모바일등록 new (4) 익명 191 20.02.25
이 맘을 어찌할꼬?   모바일등록 (2) 익명 189 20.02.25
시집이던 친정이던  file (5) 익명 327 20.02.23
결혼준비한다고 여자친구집에데려가는데 실수   모바일등록 (2) 대거이 444 20.02.20
친오빠랑 친하신가요?   모바일등록 (6) 익명 689 20.02.12
아이둘 워킹맘인 며느리에게 아프다니 막말하는 시엄니   모바일등록 (5) 나왜이러고살.. 595 20.02.09
타로   모바일등록 (1) 익명 228 20.02.07
시아버지병원   모바일등록 (3) 익명 475 20.02.05
시어머님이 너무 싫어요   모바일등록 (3) 다온송이 814 20.02.02
시댁문제로 이혼하려고 합니다..   모바일등록 (9) ssa22 966 20.02.01
대놓고 동서들 편가르고 차별하는 장모님   (4) 익명 477 20.01.29
유별난 시댁   모바일등록 (4) 새해새맘으로 806 20.01.25
꼴보기싫은 시매부(시누남편)   모바일등록 (7) 익명 845 20.01.23
형님이 절대로 이해불가   모바일등록 (4) 익명 647 20.01.23
이해돼요?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모바일등록 (8) 익명 687 20.01.18
시댁 얼마나 자주?   모바일등록 (11) 땡글이 1,337 20.01.06
시엄마 똥싸놓은것   모바일등록 (3) 인생참덧없어.. 1,016 20.01.05
어이 없네요   모바일등록 (5) Ayo2 1,297 19.12.24
시위 중~   모바일등록 (2) Ayo2 677 19.12.24
동서갈등   모바일등록 (10) 레몬트리3 1,438 19.12.1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