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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께... 모바일등록
익명 2019.11.16 09:10:20
조회 1,331 댓글 11 신고

와이프가...아주 어릴때 아버지(장인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장모님이 20대후반에 혼자 되셔서..지금까지 힘들게 와이프와 오빠를 잘 키워서....저한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장모님이 힘들게키우신걸 저도 압니다!! 여기서 와이프와 문제!

전 장모님을 힘들게 할생각이 없습니다!!하지만 가끔 집에 와이프와 애기를 신경써주셨으면 하는데..와이프는 힘들게 키워서 시집보내줬으니 편하게 놀면서 지내셨으면 하는 마인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와이프는 힘들어도 엄마한테 힘들다라고 말하기 싫다!!!! 이겁니다ㅠㅠ

아기가 아파서 같이 잠도 잘 못자는데... 

그런걸 장모님이 자주 알아서 오시면 좋을텐데...자주오시지도 않으니.. 몰라요! 그럼 제가 말을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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