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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친정..
1 쏜아츼 2019.09.15 23:44:13
조회 1,073 댓글 5 신고

저는 넘 얍삽한 사람과 첫번째 결혼을 했었지여..

근데 결혼하고 보니  완전 마마보이에 정말 쓰레기였어요..

살림에 부족한것들.. 친정에서 다 가지구 왔구여..

필요헌게  있으면 그게 왜 필요한지 따지면서 나한테 쓰는 돈이 너무 아까웠나봐요,,

참다 참다가 드러워서 제가 일하러 다녔으요,,

그 흔한 냄비세트도  제가 일해서 갚은다고 아는 언니한테 카드 빌려쓰고

날짜되서 돈다 주고..진짜 미친듯이 싸우고 제가 일이란 일은 다했어여

근데 정말웃긴게  제가 도시가스 경리하고 있었는데  회식도 못하게 염병을 하고 개지랄을 텁디다

그게 죄가 됩니까?-_    -

실림살이 제가 디벌어서 이것저것 합디다,,

이혼하는것도 무지힘들었어여

3년만에 이혼을 변호사 통해서 했습니다..

저는 5년만에 재혼했습니다..

지금 남편은  저를 다 이해해주고 저도 맞벌이를 하기 떄문에

너무나도 고마운데..

이번추석엔 솔직히 서운했어여..

울엄마는 뭐라도 챙겨주고 그런데..

자기네 부모만 챙겨서 너무 미웠어요

살면서 한번도 엄마 옷사준적이 없었는데

오늘 이쁜옷보니깐 엄마생각이 간절하드라구여..

그래서 사서 낼 택배 보낼거예여..

그래서 남은 남인가봐여..

술한잔 하고 그냥  제 넋두리 한답니다..

나쁜말들은 사양하겠어여...

워낙에 답답해서 남기는 얘기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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