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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에게돈빌려달라는시어머니..이건아니지싶은데요 모바일등록
5  2019.08.27 00:00:13
조회 1,033 댓글 10 신고

 매번돈빌려달라고며느리한테만전화옵니다 첨엔해드렸죠 근데 횟수가늘면서 회사동료들한테 빌려봐라 친정엄마 친동생빌려봐라 사금융대출을받아라..시아버지께 제가 돈필요한데 신랑몰래써서 급하게필요하니 빌려달라고 거짓말을시키고  없다 안된다 거절하다가

이젠 월급날이 언제냐며 융통해주면 5일뒤 준다하시길래 오죽급하시면 그러시겠나 하고  빌려드린다했는데.  월급으로 버티는저희에게는.  카드값이며 은행대출이자 까지 연체되며 빌려드리기는 힘들꺼 같아 말씀드리니 대뜸 화내시며  본인투자하시는거 돈 곧나온데 집이라도 사줄라했는데   싸가지없이 그런다고  안해줘도 나중에 서운해하지 말라네요  그런거 바란적없고 저희도 카드가연체되고 정지되면 생계유지가 어렵다 해도 왕래도하지말자하시네요.  돈액수가 문제가아니라 쌓아놓고 안해드리는것도 아니고 시아버지 신랑몰래 며느리 월급까지 몇푼안되는돈까지 융통힘들겠다. 말한게 그렇게화낼일인지. 제가왜 스트레스받고 제일 까지 못하며 이렇게 해야되는지 정말 답답해서올려보네요 신랑에게는. 너무속상하여 울면서  말했고. 전화도받지말고 본인이 책임진다며 신경쓰지말라는데  어찌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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