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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세대주 전세 모바일등록
11 뜨든뜨든 2019.05.15 01:12:56
조회 1,264 댓글 6 신고

시부모님 이혼으로 시어머니 홀로 아파트에 사시구여. 

이번에 상가빌라주택 4층짜리 매매하셔서 이사하세요

신랑이 엄마랑 얘기했다고 저희는 싸게 해주신다그랬다면서 어머님 빌라주택 전세로 들어가자는데 

애들 학군도 그렇고 환경도 지금 살고있는 집보단 낫긴해요

그런데 지금 살고있는 집 대출금 빼고 남은돈만 받고 들어와 살라하시면 생각해 보겠는데

집팔아도 돈이부족해 전세대출 받아서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럴바에 굳이 왜 거길 들어가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애기 둘인데 왕래가 별로없어서(항상 바쁘다 하시고 sns에 애기사진 한번 안올리시고 애기한번 봐주신적 없어요 둘째 출산하고 몸조리할때도 첫째 케어나 몸조리도 다 친정엄마가 해주셔서 몸살까지 나시고..

솔직히 며느리 입장에서 좋은 시어머니는 아니시죠

전 싫은데 남편한테 머라고 얘길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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