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어머니 세대주 전세 모바일등록
11 뜨든뜨든 2019.05.15 01:12:56
조회 864 댓글 5 신고

시부모님 이혼으로 시어머니 홀로 아파트에 사시구여. 

이번에 상가빌라주택 4층짜리 매매하셔서 이사하세요

신랑이 엄마랑 얘기했다고 저희는 싸게 해주신다그랬다면서 어머님 빌라주택 전세로 들어가자는데 

애들 학군도 그렇고 환경도 지금 살고있는 집보단 낫긴해요

그런데 지금 살고있는 집 대출금 빼고 남은돈만 받고 들어와 살라하시면 생각해 보겠는데

집팔아도 돈이부족해 전세대출 받아서 들어가자는 거예요~

그럴바에 굳이 왜 거길 들어가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애기 둘인데 왕래가 별로없어서(항상 바쁘다 하시고 sns에 애기사진 한번 안올리시고 애기한번 봐주신적 없어요 둘째 출산하고 몸조리할때도 첫째 케어나 몸조리도 다 친정엄마가 해주셔서 몸살까지 나시고..

솔직히 며느리 입장에서 좋은 시어머니는 아니시죠

전 싫은데 남편한테 머라고 얘길해야될지 모르겠어요..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7)
시어머니 세대주 전세   모바일등록 (5) 뜨든뜨든 864 19.05.15
어버니날...   모바일등록 (10) 쩡인ㅋㅋ 1,518 19.05.03
나한테 와그럴까요?   모바일등록 (4) 생각많은아줌.. 1,142 19.04.30
무식한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3) Miminam 1,467 19.04.30
시어머니와의관계   모바일등록 (5) 이은영 1,028 19.04.28
시짜들어가면 다그런건지 근성이 병든건지...   (35) 아이쿠머리야 1,305 19.04.24
시어머니 잔소리. 막말   모바일등록 (14) 벚꽃연금 1,282 19.04.15
가족 흉보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9) 툐토루 1,157 19.04.15
이거 저 의심당한건가요?   모바일등록 (9) 줜나 1,003 19.04.11
벌써부터 둘째 얘기네요   모바일등록 (7) 앙칼진냥 924 19.04.02
시댁이랑 밥먹기 싫다   모바일등록 (10) 더블유 1,409 19.04.01
아기출산후 선물   모바일등록 (8) 벚꽃연금 906 19.04.01
시어머니께 사과를 다시해라?   모바일등록 (10) koo 1,183 19.03.28
시댁갈때마다 신경쓰입니다   모바일등록 (11) 와우1718 1,219 19.03.27
예비시어머니 극성..   모바일등록 (13) 익명 1,097 19.03.26
시간이 필요한 일   (7) 앗싸라비야쿵.. 536 19.03.26
가난한시댁...결혼안한 아주버님까지   모바일등록 (8) 꼼꿍꿍이 1,189 19.03.24
돌잔치 문제인데요   모바일등록 (5) 스르르릉 873 19.03.23
시어머님의 잦은 호출   모바일등록 (7) 허브T 679 19.03.22
와이프가 시댁가는걸 싫어합니다.   (10) 키위향 2,127 19.03.15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