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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와그럴까요? 모바일등록
2 생각많은아줌씨 2019.04.30 09:40:58
조회 1,541 댓글 5 신고

시아버지가 없어 거것이 날 무시한다..

저년은 명절때만되면 지랄한다

니말에는 악의가있다

싸가지가없다

대체 저한테 왜그럴까요?

그저 남편사없이 평탄치않아 시골에서 식당하시는 어머니밑에서 3년일했는데 그렇다고 제가 싸가지없게 행동한것도 없고 아프다고 땡땡이친적도 한번도없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저런소리듣고도 나하나만참으면된다 하고 미친년처럼 일만했는데..자기딸도아니니 며느리인 저한테 저런말..ㅡㅡ저도 저희집에서는 귀한딸인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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