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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가난한시댁 모바일등록
3 서연맘 2019.03.13 14:38:40
조회 947 댓글 5 신고

안녕하세요..저희 시댁 어른들은 80대 초반이세요. 시누꼬임에 있던집팔고 시누네 8천만원 해주시고.전세사시고. 남은돈으로 생활비 하시다가 이제남은돈 없다고 저희한테 너무 돈얘기를 많이 하세요.      한동네에 살아서 제가 가끔 아이들데리고 시댁가면 먼저 돈얘기부터 시작하세요..                    여러가지 포함해서 들어오는돈이 한달에 70만원인데.그거 가지고 생활하기 너무힘들다고 갈때마다 그러세요.저희는 생신때만 돈드립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올랐냐.저축해둔돈은 있냐고 매번그러시는데..그럴때마다 시댁가기가 너무싫어요..남편월급이300만원 받는데..애들 두명5살.9살키우는데..먹이고입히고 세금내고.대출갚내면 돈이 금방없어져요ㅠ 시댁은 그돈이면 실컷먹구 저금하면서 살수있다고 생각하십니다.시누들도 볼때마다 월급얼마받내고 시댁은 남편월급을 항상궁금해합니다..몇면부터는 돈나올때가 없으니 로또만 계속하시고.당첨되면 너네집한채 해주신다고ㅠ 마음은 이해되는데.답답해요누나들이 셋이나있고.사위한테는 돈얘기도 못꺼내시고 어려워하세요..근데 막내아들한테만 계속 기대시려구하시니 조금은 부담스러워요..계속돈은달라고 돌려서 얘기하시고..볼때마다 그러시니 피하고싶어요..돈없다고 해도 마찬가지에요ㅠ 저희가 도와드릴 형편도 안되고.돈생각만 하면 머리가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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