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아들이 먼지... 모바일등록
9 카르페디엠02 2019.02.12 19:37:48
조회 1,060 댓글 15 신고

딸둘을 둔 워킹맘입니다

신랑이 외동이다보니 시부모님께서는 자주는 말씀 안하시는데

한번 말씀하실때마다 아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언제 신수를 보고오신시어머니

셋째가 태어나도 딸이라고 보살님이 그러셨다며

공들이면 아들 낳을수 있다고

저더러 굿을하라하십니다

혼자가서 이틀동안 정성껏 빌고오라고...

하....정말 숨통이 조이는거같아 미칠것같아요

이를 어째야할까요 ㅜㅜ

2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14)
제가 싸가지가 없는걸까요..?   모바일등록 new (3) 늅뉴 56 22:22:34
제가 이상한건지 의견좀여쭤봅니다   모바일등록 (14) ^^ 1,117 19.02.13
아들이 먼지...   모바일등록 (15) 카르페디엠0. 1,060 19.02.12
결혼하고 첫 설날 어이없는 시모   (11) 밀떡ㅋ 1,574 19.02.11
시어머니와의 갈등(긴글)   모바일등록 (8) 제발천사야ㅠ 1,109 19.02.11
이런게 페미니즘인가요?   모바일등록 (2) 삥꾸99 462 19.02.10
나는 시모에게 종년일뿐인지 .ㅡㅡ 푸넘합니다..   모바일등록 (6) 화창한봄날 1,011 19.02.08
결혼2년 좀 지났는데..제사모시라는 시부모   모바일등록 (8) 맘비우는중 860 19.02.07
부모님 용돈   모바일등록 (5) Adf 926 19.02.04
돈빌려달라는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23) 아가아가한 1,418 19.02.01
제사   (7) 열매 687 19.01.31
얼굴도 못본 남편 쪽 외할아버지 제사   모바일등록 (7) 민트쵸코 879 19.01.29
너무얄미운 시누이   모바일등록 (6) 시져시러 1,276 19.01.27
거머리시댁과호구남편 ..   모바일등록 (8) 꼬미언냐 1,374 19.01.23
시어머니와 갈등. 이혼이 답일까요?   (5) goqus 1,857 19.01.19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이쁜지은이 1,179 19.01.18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9) 진쥬지롱 1,304 19.01.17
이런경우 시댁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명절관련)   (4) 지연마님 1,763 19.01.15
이게 시월드인가봐요   모바일등록 (5) 힘이들땐0 1,395 19.01.15
또 시작인 시모의 의심병   모바일등록 (9) 앙칼진냥 970 19.01.1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