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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먼지... 모바일등록
9 카르페디엠02 2019.02.12 19:37:48
조회 1,449 댓글 17 신고

딸둘을 둔 워킹맘입니다

신랑이 외동이다보니 시부모님께서는 자주는 말씀 안하시는데

한번 말씀하실때마다 아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언제 신수를 보고오신시어머니

셋째가 태어나도 딸이라고 보살님이 그러셨다며

공들이면 아들 낳을수 있다고

저더러 굿을하라하십니다

혼자가서 이틀동안 정성껏 빌고오라고...

하....정말 숨통이 조이는거같아 미칠것같아요

이를 어째야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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