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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모에게 종년일뿐인지 .ㅡㅡ 푸넘합니다.. 모바일등록
15 화창한봄날 2019.02.08 09:25:11
조회 1,035 댓글 6 신고

명절 전날 3시간 전부치기

ㅡ물론 시엄니 작은 시엄니 일했고

이혼하고 고딩. 중딩 키우는 시누는 지 친구 만난다고 쳐 나가서 일끝나니 옴.

나는 8세 5세 남매들이 엄마 이거 해줘 저거해줘.

시중들고 조카들이고 친척들이고

애 붙어서 봐주는 사람없고ㅡㅡ

낮에 친구들 만난다고 기어나간 애들 아빠는

밤 9시 귀가해서 바닥이 배긴다며

30분거리 우리집 가서 쳐자고 온다고

애들 잠들어서 같이 가지  못한다고

염병 지랄났네 걍 자라해도 갔다옴..

여튼 명절 오전 차례. 아침상 다 끝나고

갈채비 하는데

시누도 점심안먹고 간대서 밥통에 찬밥남은 거

애들 줄까싶어 부엌갔더니

시누. 조카 셋이 밥먹고 있길래 그런가부다

집에 가서 밥먹이지 했는데

 

시모가 나더러

밥통 열어보고 밥이 없으면 해야지

애들 볼 사람 많은데 뭐한다고 밥도 안했냐

시누가 눈치보더니 쌀 씻고ㅡ얄미움

그 얘기를 서너번 계속 함..

그리고 가려니까 빨리갈려고 한다고..

 

 

아18이 절로 나왔음..

집에 도착하니 시누 전화와서

엄마가 그런거 오해 말아라

마음이 급해 그런거다..

니미..ㅡㅡ

그냥 푸념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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