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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인 시모의 의심병 모바일등록
8 앙칼진냥 2019.01.12 11:16:02
조회 1,118 댓글 9 신고

어제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시모더라구요

잠깐 통화하더니 남편이 제게 제가 시이모 한테 전화를 해서 말도 없이 끊었다는거에요

전 그런적이 없거든요 

 

어차피 저는 시이모 전화번호 몰라요

 

아니 안다고 해도 저는 그런짓 안하거든요

 

친정식구나 남편 한테도 한적이 없는데 

 

제가 왜 시이모한테 전화를 해서 말없이 끊어요?

 

남편에게서 그런말 듣는데 억울 하더라구요

 

근데 시이모도 그런게 만약 제 번호로 끊겼음 다시 걸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시이모는 제 전화번호 아시니까요

 

제 번호 알려드린적 있는데 통화랑 연락은 조카인 남편이랑 하세요

 

결혼전에는 시모가 저 결혼 하면 도망갈거 같다느니 그런말 했다고 하더니

 

어젠 제가 장난전화 했다고 의심 하시네요

 

나중에는 뭘로 의심할지 벌써부터 겁이 나네요

 

제가 어떡하면 의심 안받을수 있죠?

 

시모가 의심 하는거 제가 한번이라도 했다면 억울하진 않죠

 

출산 두달 앞두고 의심을 받는 심정이 불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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