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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만 읽어봐주세요 모바일등록
20 귀여운마녀님 2018.09.13 10:41:17
조회 898 댓글 17 신고

시부모님 돌아가신지 8년됐어요

형님댁으로 명절을 보내러가는데...(송탄~평택)

아주버님과형님은  당연하게  생각하시거든요?

그러면서  생각한답시고 차례 끝나면 친정가라고하십니다

여긴평택이고  친정은 전남순천이에요

그럴때마다  화가나서  신랑이랑 싸우게 됩니다

시부모님이  살아게시면 모르지만 두분다  돌아가셨는데  

형님집으로  명절세러가야되는건지...

친정부모님께서는  이젠  친정으로오라세요

살면 얼마나산다고 부모님뵈러 명절때라도 와야지하세요

전 두분다  살아계신  친정부모님뵈러 친정가야된다고 생각해요

산소가  순천에있을땐 일년에 한두번  갔어요

벌초라도할땐 

그러다  4년전  경기도  이천으로  두분이장하고나선  

한번도  못가고 저만 두번갔나봐요

그래서  이번에  신랑한테  서운하다말하고  내년 구정까지만 

형님집가고 명절은  집에서세겠다고 통보했어요

그랬더니 니가  알아서  말해라고  하더라구요

구정은 형님댁에서 추석은 친정에서  지낸다고 말하래요

근데  형님집에 인사만  가는게아니라

음식하는데 보태라고 이십만원드라구요...

전날가서  음식도해요

빈손으로 온다고  술드시고  뭐라하셔서 따로 선물준비하구요

상에올릴  술 따로 사오래서  준비하고 과일도  따로  준비해요

그래서  선물사서  인사만  가고싶어요

여기서  고민요...어떻게할까요??

1. 명절때마다  친정으로  간다

2. 구정땐 형님댁...추석땐  친정

3. 둘째가 내년이면 취업나가요...

    성인자녀가  두명이다보니 저도  음식준비를 해야겠죠  

    명절모두  집에서 지낸다

어떤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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