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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자식걱정 모바일등록
11 뜨든뜨든 2018.06.01 01:32:07
조회 2,037 댓글 8 신고

결혼하고 신랑이 일 그만두라해서 바로 아기갖고 돌쟁이 아기키우고 있어요 

신랑이 하는일이 잘안되서 그일은 잠시 접어두고 낮밤에 배달을 전문으로 조그만한 닭발집을 하는데요 한달됐어요.

전 아기때매 가게 자주못가요 아기봐줄사람도없고 데리고 가도 위험해서 애기만 보고있어야되거든요

어머님이 가게오시고 혼자 일하는 모습이 너무 딱하셨나봐요 그러시겠죠 그마음 알아요

근데 저한테 전화와서는 

걱정이다 땀도많고 비염도심한애가 불앞에서 닭발굽고있는게 한여름되면 더 힘들텐데ㅡ

저녁을 못챙겨먹어서 어떻한다니 

아침점심 먹고 가게나가거든요 저녁은 시켜먹더라구여 그게 맘에 안드셨나봐요

그러면서 기특하다고 책임감갖고 일하는거보면..힘들텐데 어휴 

통화할때마다 남편걱정뿐이시네요

처음엔 우리엄마라도 그러실꺼야 하면서 이해했는데 이제 짜증나네요

저한테 뭘 원하시는건지,.차라리 일하고 싶어요 괜히 죄짓는거 같네요 

도시락이라도 싸서 저녁밥 챙겨줘야 하나 별 생각이 다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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