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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진짜... 모바일등록
5  2017.06.17 02:16:11
조회 2,100 댓글 9 신고

큰사건만쓰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혼전임신으로 결혼식두못하고 신혼집부터 장만하게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시어머님이시작되엇네요....

저희친정에서 해보내신거보시더니 왜이것밖에안해왓냐그러구 막뜯구 그릇하나두 깨버리구....서운하다며 울면서얘기하니까 말대꾸한다며 저한테 애가진게 유세냐머 애지우라그러시구 나중엔또 연락안한다그러구 하~한달에2~3반은햇는데... 얼마나 더자주해야죠????씨정작 본인아들은 울친정에 전화한통안하는대.....그러더니 또먼바람불엇는지 산후조리원 걱정말라며 돈내준다하더니 진짜 막달되니까 산후조리원꼭가야하냐그러구....근데 씨방 남편이란쇄낀 저랑통화하다가 제가 어머님 돈아까우시면 됫다그러라구 산후조리원 안들어간다그러라햇더니 쌔발놈이 전화막끝구...하~쐐방놈이 진짜 그쪽집 다싫네요 저만나기전부터 진빚 갚느라 전 친정에 손까지 벌렷는데.... 지네엄마네는 손못벌리겟다네요... 본인부모만 소중한가바요 참나..... 진짜 그때 남편이랑쇄끼두 본인엄마랑 같이 애기지우자할때 말들을것그랫어요... 애하나 지키자구...하..... 진짜 막달이라 힘든데... 남편이란쇄낀 집이무슨 모텔인줄아는거같아요 집안일하나두 안해요 제가무슨 식모에 씨받이같아요 근데 시댁이란데선 저보구 집에서 놀지만말구 머배우구하라네요 애낳구 애보면서 바로일할수잇게 아님 임심중이니 부업이라두 하라네요 본인 아드님혼자 돈버니까 안쓰럽다구 참나..... 같은여자로서 본인두 며느리해밧으면서 어떻게 그런소릴하죠...???그래도 계속 웃어주구하니까 진짜 제가 무슨 빙신같은가보네요.... 하~진짜 애초음파얼굴밧는데..... 남푠쇄끼랑 똑같이생겨서 짱나더라구요 내새끼기두 한데.... 

너무 횡설수설햇네요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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