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런 여자는 뭘까요???
4 정성임 2017.01.12 01:52:40
조회 3,062 댓글 26 신고

늦게 42살에 만나 40살 두살어린 여자와 결혼을 했는데

그 여자는 맞벌이 하는 와이프도 아닌데

집에 들어오면 반찬은 모두 사와서 차려놓고, 밥도 3분 돌리면 되는 햇반에

아이도 늦은 나이라 빨리 갖고 싶었지만 아니는 낳고 싶어하지 않고

데러온 강아지에 우리새끼 우리새끼 하며 자식 처럼 키우는 여자

그런데다 시댁식구한테 3년이 넘도록 연락한번안하고 명절때도 모른척 본인 집만 챙기는 여자

겉치장에 온갖 정성을 쏟은 결과 몸매는 날씬해도 얼굴은 별로인 여자

처음 만나 화려한 모습에 날씬한 모습이 좋아 결혼을 했지만

이여자 도데체 뭘까?

사랑한다면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게 당연한 일인데 최소한의 어떤 결혼의 의무도 안하는 이여자

이제 헤어질려고 합니다...

 

6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포인트 제도 개편 안내  (40)
기가막히는신랑마인드   모바일등록 new (1) 유니1109 148 10:46:00
시부모님...   모바일등록 new (5) Diwjci 553 17.01.19
명절용돈 20만원이 작은건가요?   모바일등록 new (15) 헬로우윙 1,003 17.01.19
명절용돈   모바일등록 (8) 별내음 999 17.01.18
신랑호칭   모바일등록 (6) 미1115 861 17.01.18
손주를 자식으로 생각하는 시부모   모바일등록 S가시로 904 17.01.18
차 얻어 타는 시누 ㅡㅡ   모바일등록 (18) ㅇㅇㅁㅁㅇㅇ 2,124 17.01.17
친정엄마 였다면   모바일등록 (3) 하온맘 551 17.01.17
예비시엄마..죽이고싶을만큼싫어요   모바일등록 (11) ㄱㅈㄱㄷㄱㄷ.. 1,449 17.01.17
명절이 다가오네요   (4) 미니23 593 17.01.17
시댁은 10년 넘게 다녀도 남의집같네요..   (11) 우주의기운 976 17.01.17
잘삐지는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9) e희망 615 17.01.17
니네엄마 니네엄마 소리 입 꼬매고싶네요   모바일등록 (7) 휴1111 832 17.01.17
난감하네요..   모바일등록 (3) 내길네길 490 17.01.17
개쓰레기삼촌(사랑과전쟁방중복)   (4) 둘리마밍 604 17.01.17
못난 딸인가요, 불행한 딸인가요...   (6) 딸이라니 1,314 17.01.15
차별하는 할머니   모바일등록 (6) 78투투맘 2,148 17.01.15
시누4명 홀어머니 간병 자식들이 번갈아가며 하자 주장...   모바일등록 (24) 시댁암 1,779 17.01.13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5) yehanmom 1,899 17.01.13
이런 여자는 뭘까요???   (26) 정성임 3,062 17.01.1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