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스트레스 ㅡㅡ 모바일등록
9 다율이맘♡ 2017.01.12 00:54:07
조회 1,595 댓글 19 신고

애기 태어난지 오늘로 16일됫어요..

조리원은답답해서 병원퇴원하고 바로 친정으로왔습니다~

근데 시엄마가하루에 한번 사진을찍어보내라해서

틈틈히 시간날때 보내줬는데 ..애기가 어려서인지 자는시간도 깨나는시간도 다달라서 제가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4일간 안보냈더니 전화가오눈데 피곤하고 해서 안받았습니다(맨날 이틀에 한번꼴로 아침마다 전화하세요..쑤잘때기없는일로 ㅡㅡ)

그랬더니 남편한테 전화해서 섭섭하다고 했답니다 ..또 막상전화하면 자기말이 다맞다는식으로해서 듣고싶지도 안고 ㅡㅡ(예를 들면 저 애낳고 친정엄마가 와있었는데 자기만 애낳아봐서 키운거 마냥 저랑 저희엄마한테 자기가 이랬네저랬네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더라고요 ㅡㅡ기분 엄청나빴죠ㅡㅡ애를 키워봤어도 저희엄마가 더키워봤는데 말이에여ㅡㅡ)

또사진보내면 끝이에요 그냥 이쁘네..애기가 조금이라도 이쁘게 나오면 자기아들닮았네 별로안울고 자는모습 노는모습 동영상이나 사진찍어보내주면 자기 아들들이 순했네 어쩌네..정말듣기싫어요ㅡㅡ 이런걸로스트레스 받아서 남편이랑 얘기하다 싸웠네요..

사셔봤자 얼마나더 사냐고 연락해드리라고..

제가 못된걸까요????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
새댁인 제가 이런 생각 할줄은 ㅜ   모바일등록 new (1) 다롱다롱다롱 244 17:42:12
시아버님 생신인데 왜이렇게 가기싫을까요..?   모바일등록 new (2) 301 14:58:18
결혼6년차 ..시댁태도   모바일등록 new (8) 나의사랑예준.. 917 01:21:58
혼자 있고 싶어요   모바일등록 new (4) qwezxc1109 538 17.03.26
언니의 화풀어 주는 법(누가 잘못했나요??)   모바일등록 (10) jayvv 735 17.03.25
남편 사망후에...   모바일등록 (5) 호수마미 3,287 17.03.24
이전 글보니 저희 동서도 얘기도 하고 싶네요 ..   (13) kongsim1 1,260 17.03.24
결혼전부터 거슬린 동서..   모바일등록 (33) 꿈영 6,107 17.03.22
결혼후 친정엄마 서운함...   (8) xlyl21 1,685 17.03.21
자꾸 기분이 더러워집니다   모바일등록 (11) 나도얌 2,383 17.03.21
결혼 2달차 시어머님의 오해   모바일등록 (18) 마이쮸 2,940 17.03.20
출산후시댁돈?   모바일등록 (22) 미1115 1,898 17.03.20
보험좀아시는분 댓글부탁드려용   모바일등록 (8) 땡굴땡굴 1,006 17.03.18
집사는데 신랑이 시부모명의로 사자고해요   모바일등록 (22) 어린나이 5,299 17.03.15
시어머님의 잔소리   모바일등록 (14) hoheehohee 1,993 17.03.14
임산부 앞에서 담배피는 아주버님   모바일등록 (25) 귀욥똥이 1,851 17.03.12
시댁 ..   모바일등록 (11) 도담ol 1,611 17.03.12
너무 무관심한 친정   모바일등록 (7) 왜안나오니 1,865 17.03.11
시댁과의 관계   모바일등록 (2) 뭐니이건 1,356 17.03.11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7) 비씨트리 1,807 17.03.10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