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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ㅡㅡ 모바일등록
9 다율이맘♡ 2017.01.12 00:54:07
조회 1,584 댓글 19 신고

애기 태어난지 오늘로 16일됫어요..

조리원은답답해서 병원퇴원하고 바로 친정으로왔습니다~

근데 시엄마가하루에 한번 사진을찍어보내라해서

틈틈히 시간날때 보내줬는데 ..애기가 어려서인지 자는시간도 깨나는시간도 다달라서 제가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4일간 안보냈더니 전화가오눈데 피곤하고 해서 안받았습니다(맨날 이틀에 한번꼴로 아침마다 전화하세요..쑤잘때기없는일로 ㅡㅡ)

그랬더니 남편한테 전화해서 섭섭하다고 했답니다 ..또 막상전화하면 자기말이 다맞다는식으로해서 듣고싶지도 안고 ㅡㅡ(예를 들면 저 애낳고 친정엄마가 와있었는데 자기만 애낳아봐서 키운거 마냥 저랑 저희엄마한테 자기가 이랬네저랬네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더라고요 ㅡㅡ기분 엄청나빴죠ㅡㅡ애를 키워봤어도 저희엄마가 더키워봤는데 말이에여ㅡㅡ)

또사진보내면 끝이에요 그냥 이쁘네..애기가 조금이라도 이쁘게 나오면 자기아들닮았네 별로안울고 자는모습 노는모습 동영상이나 사진찍어보내주면 자기 아들들이 순했네 어쩌네..정말듣기싫어요ㅡㅡ 이런걸로스트레스 받아서 남편이랑 얘기하다 싸웠네요..

사셔봤자 얼마나더 사냐고 연락해드리라고..

제가 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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