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스트레스 ㅡㅡ 모바일등록
9 다율이맘♡ 2017.01.12 00:54:07
조회 1,620 댓글 19 신고

애기 태어난지 오늘로 16일됫어요..

조리원은답답해서 병원퇴원하고 바로 친정으로왔습니다~

근데 시엄마가하루에 한번 사진을찍어보내라해서

틈틈히 시간날때 보내줬는데 ..애기가 어려서인지 자는시간도 깨나는시간도 다달라서 제가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4일간 안보냈더니 전화가오눈데 피곤하고 해서 안받았습니다(맨날 이틀에 한번꼴로 아침마다 전화하세요..쑤잘때기없는일로 ㅡㅡ)

그랬더니 남편한테 전화해서 섭섭하다고 했답니다 ..또 막상전화하면 자기말이 다맞다는식으로해서 듣고싶지도 안고 ㅡㅡ(예를 들면 저 애낳고 친정엄마가 와있었는데 자기만 애낳아봐서 키운거 마냥 저랑 저희엄마한테 자기가 이랬네저랬네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더라고요 ㅡㅡ기분 엄청나빴죠ㅡㅡ애를 키워봤어도 저희엄마가 더키워봤는데 말이에여ㅡㅡ)

또사진보내면 끝이에요 그냥 이쁘네..애기가 조금이라도 이쁘게 나오면 자기아들닮았네 별로안울고 자는모습 노는모습 동영상이나 사진찍어보내주면 자기 아들들이 순했네 어쩌네..정말듣기싫어요ㅡㅡ 이런걸로스트레스 받아서 남편이랑 얘기하다 싸웠네요..

사셔봤자 얼마나더 사냐고 연락해드리라고..

제가 못된걸까요????

1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4)
아빠칠순잔치   모바일등록 new (3) 이보람 223 17.12.17
남편 집비우고 혼자애둘 키울수있을까요 ㅜ   모바일등록 new (2) 땡굴땡굴 389 17.12.17
생신날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   모바일등록 (5) 임세정 431 17.12.16
다른 사람 보기에는 어떤가 궁금해서 올려봐요   (4) 니코니코지 691 17.12.15
신행다녀오고 시할머니 장례식   모바일등록 (4) 드림하이호프 595 17.12.15
윗층 소리   모바일등록 (7) 히야오아 563 17.12.15
시어머니의 집안일잔소리   모바일등록 (2) veryberry 591 17.12.14
시댁에서 고소한다네요?ㅡㅡ   모바일등록 (17) ㅇ구르미잉ㅇ 1,441 17.12.14
이거 시가에 기분 나빠도 되는거 맞나요?   모바일등록 (11) 테이스티 2,070 17.12.10
뭘해야할까요..ㅜㅜ   모바일등록 (1) 똥그디 767 17.12.09
시어머니랑 통화   모바일등록 (7) 그루브걸 1,129 17.12.09
시아빠 환갑잔치 선물사야되요   모바일등록 (6) 남의편이야g. 777 17.12.08
동서 임신   모바일등록 (4) 죽겠는데 1,878 17.12.06
결혼하면 꼭 지켜졌으면 하는것...   모바일등록 (6) 우히 1,943 17.11.30
가족들때문에..앞으로 겁이나요.   모바일등록 (12) Merrybelle 2,250 17.11.23
시누가 제딸보고 커서 성형하랍니다   모바일등록 (20) 어쩔수있나 2,500 17.11.20
김장.   (29) 돈벌자많이 2,284 17.11.16
수능선물   모바일등록 (4) 가을양 667 17.11.15
시댁이랑통화.   모바일등록 (10) 아휴우 1,579 17.11.15
아이가 싫어요..   모바일등록 (27) 히옹 2,319 17.11.14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