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누이와 시어머님 때문에 지쳐요 모바일등록
6 여우비007 2017.01.11 11:06:27
조회 2,897 댓글 10 신고

너무 긴얘기라~간단히

시누이가 애기를 낳고 일주일만에 조리원

실수인지 모르지만 애기가 숨을 안쉬어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에 

있는게 3주 시누이가 너무 추워보인다고 어머님이 바지와 내복과 목티와 잠바를 사오라는 ㅡㅡ 그렇게 까지 사는건 그래서 바지와

내복만 사다드리고 그쪽 시댁이 주말마다

올라오셔서 저희어머님은 매주 저희집으로

오고요 병원에서 더이상 해줄께 없다고

퇴원하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서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주말마다

남편이아파도 어머님은 데릴러오라고하시고

데려다 드려야하고 자가용으로30분거리

그리고 본인 시댁이랑 있으면서 시누이 병원까지 데려다 달라 집으로 다시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한지 벌써 6주 이러다보니 평일도 

남편은 늦게 끝나 애볼시간 없고 주말은 

시누이심부름 집에오면 어머님있으니

저희는 어디를 갈수가 없고요 문제는 

애기가 아픈데 면회를 주말에 한번갑니다

전 우리애 주말도 없고 맨날 저하고 나가고

우리애 아파도 저혼자 가야합니다

이게 짜증이 계속 나고 우울하네요

제가 못된거죠 ㅜㅜ 근데 답답해서 쓰게

되네요 애는 불쌍하지만 우리애도 전 먼저

걱정되고 남자만 보면 부러운 눈으로 멍하고

쳐다본다는 우리애는 이제14개월이고요

답답해서 그냥 써보아요 ㅜㅜ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4)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모바일등록 new (4) 이쁜은이다 540 17.10.19
시부모 환갑잔치 굼금해서요   모바일등록 (11) 어린나이 746 17.10.18
친정이 야속합니다..ㅠ   모바일등록 (13) Festor 924 17.10.18
제가 불효자인가요?   모바일등록 (7) 꿈희망여자 623 17.10.18
제 이야기 다들 아시나요??   모바일등록 (10) 유쾌한나리언.. 1,762 17.10.17
어캐 해야할까요?.   모바일등록 (5) 파미레 1,265 17.10.14
고민   모바일등록 (3) 이보람 804 17.10.14
공동명의   모바일등록 (2) 히움 1,333 17.10.12
자주 돈빌려가는 시댁   모바일등록 (9) ㅎㅋㅎㅋㅎㅋ 1,612 17.10.11
예물 주고받는 때가 언제인가요?   모바일등록 (19) 별하나 1,170 17.10.10
어떡해해야하는지   모바일등록 (5) 이보람 1,545 17.10.09
결혼 2주 앞두고 파혼   모바일등록 (15) 유쾌한나리언.. 3,407 17.10.07
명절엔 고마운 분 선물 항상 챙기시나요?   모바일등록 (5) 05241220 818 17.10.05
친정 가까우면 명절엔 친정 안가도 돼요?   모바일등록 (18) 47968 2,091 17.10.05
시댁 주당   모바일등록 (3) 홍신이 1,156 17.10.04
결국 시댁에 왔네여...   모바일등록 (13) 별하나 1,636 17.10.04
아직도 적응 안되는 시댁 문화...   모바일등록 (14) 잡동사니들 2,027 17.10.04
숨이 턱막히네요   모바일등록 (12) 오라카이 1,475 17.10.03
시엄마 정말 정 안가요ㅜㅜ   모바일등록 (18) 은서mom 2,298 17.10.03
이럴땐어떻게해야할지   모바일등록 (7) 힘이들땐0 1,674 17.10.02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