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누이와 시어머님 때문에 지쳐요 모바일등록
6 여우비007 2017.01.11 11:06:27
조회 2,826 댓글 10 신고

너무 긴얘기라~간단히

시누이가 애기를 낳고 일주일만에 조리원

실수인지 모르지만 애기가 숨을 안쉬어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에 

있는게 3주 시누이가 너무 추워보인다고 어머님이 바지와 내복과 목티와 잠바를 사오라는 ㅡㅡ 그렇게 까지 사는건 그래서 바지와

내복만 사다드리고 그쪽 시댁이 주말마다

올라오셔서 저희어머님은 매주 저희집으로

오고요 병원에서 더이상 해줄께 없다고

퇴원하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서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주말마다

남편이아파도 어머님은 데릴러오라고하시고

데려다 드려야하고 자가용으로30분거리

그리고 본인 시댁이랑 있으면서 시누이 병원까지 데려다 달라 집으로 다시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한지 벌써 6주 이러다보니 평일도 

남편은 늦게 끝나 애볼시간 없고 주말은 

시누이심부름 집에오면 어머님있으니

저희는 어디를 갈수가 없고요 문제는 

애기가 아픈데 면회를 주말에 한번갑니다

전 우리애 주말도 없고 맨날 저하고 나가고

우리애 아파도 저혼자 가야합니다

이게 짜증이 계속 나고 우울하네요

제가 못된거죠 ㅜㅜ 근데 답답해서 쓰게

되네요 애는 불쌍하지만 우리애도 전 먼저

걱정되고 남자만 보면 부러운 눈으로 멍하고

쳐다본다는 우리애는 이제14개월이고요

답답해서 그냥 써보아요 ㅜㅜ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3)
욕하는 친정 아빠 제가 너무 한걸까요  file (9) ekqekqgo 1,247 17.06.22
질문   모바일등록 (7) 못난지은이 913 17.06.21
시댁살이   (15) miseeU 1,526 17.06.21
친정엄마와...   모바일등록 (2) hdj1030 1,129 17.06.20
아진짜 너무 답답해서요   모바일등록 (13) 어린나이 1,291 17.06.20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9) 빼뷔ㅋ 1,073 17.06.20
닉넴바꿨어요..딱꼼엄마예요   모바일등록 (2) 닭띠도치맘 544 17.06.19
교회문제   모바일등록 (12) wjdals1107 1,114 17.06.19
친정과 시댁...어쩌죠?   모바일등록 (11) 이제나도엄마 1,606 17.06.18
돈없는시댁. . 거기다 병원비까지 내줘야하는.   모바일등록 (13) 체리잇 1,964 17.06.17
해외여행문제 알리는거요 (시댁)   모바일등록 (8) 별콩이 1,126 17.06.17
하아ᆢ너란쉐키정말ᆢ   모바일등록 (6) 남편은남의편 937 17.06.17
입양된걸 부끄러워 하시는 시댁이요   모바일등록 (8) 싸랑해요요요.. 4,061 17.06.17
둘째 백일때 기대를 하지 말아야겠죠?   모바일등록 (5) Two아기들맘 791 17.06.17
시댁진짜...   모바일등록 (9) 1,610 17.06.17
떠보는 시누이(두번째 질문과 시월드 이야기)   모바일등록 (3) 이쁜지은이 1,191 17.06.15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모바일등록 (14) 헤라*~* 1,350 17.06.14
시엄마스트레스~(길어요)   모바일등록 (25) 2,306 17.06.13
눈치가 없는건지 .. 참   모바일등록 (8) Two아기들맘 1,456 17.06.12
출산후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9) znfhbrk 1,604 17.06.12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