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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모바일등록
10 ㅇㅇㅇ 2017.01.10 19:10:19
조회 1,283 댓글 4 신고

남편은 상식적인 행동만 하면 이렇게까지 화내지 않는다..라구 항상 저한테 말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건 아닌데 휴

이제 결혼한지 1년에 백일된 아기가 있는데 남편하고 항상 행복하고 즐거워요

근데 싸울땐 정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매일 상식 비상식 이라는 말로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요

전 정말 이해가 안되거든요 

상식이라는게 사람마다 나는 이정도 너는 이정도 이렇게 다들 다르잖아요

상식만 안건들이면 화를 내지 않는다라고 말을하는데 그럼 저는 평생 상식을 건들이지 말고 살아야 하는건지

왜 엄마편만 들고 내편은 안들어주냐 솔직히 남편이 친정엄마의 맘에 안드는 부분을 막 얘기하면 누가 남편 편을 들고 싶겠어요...

나도 딸인데 내가 시어머니에 대해 그렇게 얘기하면 좋아?라고 얘기하면 우리엄만 상식적인 분이라 보수적인 분이라 너 불편할까봐 절대 안그런다...이렇게 말하는데

그럼 우리엄만 비상식이라는건지...

전 왠만하면 어른들 앞에서 싫으면 싫은티 안내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편인데

남편은 있는그대로 표출해요...가끔 하..왜저럴까 그거 조금 못참아줄까 그래도 어른인데실망할때가 많아요 남편이 말하는 상식이 저런건가 싶기도 하고 

또 풀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웃는데 전 솔직히 너무 속상해서 계속 담아둬요

우리엄마 해준거 다 가지고 다시 집으로 가고싶을만큼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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