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매일..영통.. 모바일등록
12 행복하ㅈr 2017.01.09 23:44:23
조회 2,842 댓글 14 신고

슬슬..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매일저녁..  전화가 옵니다..

먼저 전화하셔서는 '아버지가 손주보고싶데'하고 끊으십니다..  영통하라는 말씀..

어제저녁엔 '영상통화 지금해봐라'... 이말만하고 툭.. 

저도 영통할때마다 한가할순없는건데..

25갤,9갤 아기둘 키우면서..  특히 저녁 밥먹는 시간엔 정신도 없는데.. 제가 지금은 곤란하다는 말을 하기도 전에 끊어버리시니..참..

글고..  매일 영통..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물론 제가 할때도 있지만..

매일..  하자고 하시니..  휴..  영통을 해도 아들손주만 찾으시고 딸손주는 보지도 않으시고 

울아들은 영통하면 화면보지도 않고 도망다니기 바쁘고..  또 애가 말이 왜이렇게 늦냐그러고..  늦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영통하면서 잔소리도 엄청하세요...  휴..

글고 정작 시댁에 데리고가면 잘봐주지도 않으시면서..  왜이렇게 집착하시는지 모르겠어요ㅠㅡㅠ..

매일..  말고..  일주일에 한번만해도..  될거같은데..휴....  

1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
멘탈붕괴ㅠ   모바일등록 new (4) 다둥이들11l.. 189 17.04.27
아들만셋~   모바일등록 new (2) Gggggg22 537 17.04.27
남편없는제사   모바일등록 (13) Diwjci 759 17.04.27
우리애들 사진 막퍼가서 올려요   모바일등록 (5) 말닭어미 707 17.04.26
시댁은 좋을수 없는거죠..   모바일등록 (16) 나에게도드디.. 791 17.04.26
고부갈등   (8) pumme 635 17.04.26
아직도...   모바일등록 (17) 빼뷔ㅋ 1,087 17.04.26
너무 미운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15) qwezxc1109 1,286 17.04.25
시댁에 매주 가기   모바일등록 (13) 하하 972 17.04.25
시아버지한테 맞았어요 2   모바일등록 (17) 빼뷔ㅋ 2,161 17.04.25
시아버지한테 맞았어요..   모바일등록 (29) 빼뷔ㅋ 2,001 17.04.25
소송감이네요   (1) 김노력 760 17.04.24
시댁 바로 밑집에서 신혼생활   모바일등록 (8) 유투유쿠 1,295 17.04.24
펑합니다))시댁식구와의 여행제안, 고민입니다   모바일등록 (14) 여울00 1,308 17.04.24
아이들 못데려가서 안달이에요   모바일등록 (5) 말닭어미 970 17.04.23
나왔어요..!   모바일등록 (2) 빼뷔ㅋ 981 17.04.23
시댁살이? 조언좀요..   모바일등록 (29) 꽃듕이네 883 17.04.23
받으면 돌아오지않는 시댁   모바일등록 (22) ADAD 1,529 17.04.22
너무들 하시네요...   모바일등록 (5) 빼뷔ㅋ 1,602 17.04.22
너무 지치네요..(길어요)   모바일등록 (5) dls 838 17.04.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