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이해가 안되요 모바일등록
10 ㅇㅇㅇ 2017.01.09 20:24:42
조회 1,508 댓글 25 신고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요번 삼주정도 백일이다 모다 해서 친정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하셨어요...

근데 남편은 너무 불편하다네요

그걸 엄마가 느끼셨는지 저보구 몰래 왔다가 갈테니 남편한텐 말하니 말라고 하셨는데..

너무 속상해서요...

딸집에 오는 것도 눈치보면서 와야하나..

남편은 너무 하지 않냐고 그런 장모님이 어딨냐고 하는데 엄마가 와서 20만원씩 장도봐주고 가시고 청소해주시고 하는데

참ㅜㅜ이해가 안되네요

저꾸 비상식적이라구 하고...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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