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시어머니땜에 가출하고싶어요 모바일등록
1 봄날의바니 2017.01.09 02:39:51
조회 2,334 댓글 14 신고

애둘있는  엄맙니다

참  요즘  시모와  사이가 좋지않아  힘드네요

저희  시모는 외국생활을  오래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결혼할때는  자신은 다른시부모랑  다르다 잘해주마  말을많이하셔서  저도  잘하려고  무지애썼죠

이모들도  2분계신데 꼬박꼬박 집으로  초대하고 시외할머니도 계시는데  자주뵙고..여튼 가족행사도  아니고  걍  모임에도  애들  다데리고  다니며 그리살았습니다  이때가지만해도 이모님들  시댁어른들  모두  저같은  며느리없다며  칭찬을  맏이해주섰어요

그런데 잘할수록  어머님은  제가  맘에  안드시는지  아주  사소한걸로  화를내시고 본인  얼굴에  똥칠을  했다어쩌다  하면서 화를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참을수없는건 저랑 무슨  트러블이  날때마다  저희  친정욕을  합니다..니네  집에서  해준게  뭐냐  니네 부모님은 뭐해주섰냐.. 참고로  저희집에서  전세집에1억 했씁니다  혼수는  따로했구요

제가  외동딸인역시  외동이라  어쩔수없다는둥  정말  갈수록  수위가심해져서 견딜수가없네요

신혼때는  저희 친정아버지가 시아버지  생신에  축하전화를  안했다며 너희집은  쌍놈의집안이라는 말을해서  저  이혼할뻔했네요

한번만  더  이런식으로하면 시모  안볼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4)
아빠칠순잔치   모바일등록 new 이보람 135 10:47:36
남편 집비우고 혼자애둘 키울수있을까요 ㅜ   모바일등록 new 땡굴땡굴 286 01:50:42
생신날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   모바일등록 new (4) 임세정 367 17.12.16
다른 사람 보기에는 어떤가 궁금해서 올려봐요   (4) 니코니코지 633 17.12.15
신행다녀오고 시할머니 장례식   모바일등록 (4) 드림하이호프 563 17.12.15
윗층 소리   모바일등록 (7) 히야오아 520 17.12.15
시어머니의 집안일잔소리   모바일등록 (2) veryberry 569 17.12.14
시댁에서 고소한다네요?ㅡㅡ   모바일등록 (17) ㅇ구르미잉ㅇ 1,404 17.12.14
이거 시가에 기분 나빠도 되는거 맞나요?   모바일등록 (11) 테이스티 2,055 17.12.10
뭘해야할까요..ㅜㅜ   모바일등록 (1) 똥그디 763 17.12.09
시어머니랑 통화   모바일등록 (7) 그루브걸 1,115 17.12.09
시아빠 환갑잔치 선물사야되요   모바일등록 (6) 남의편이야g. 775 17.12.08
동서 임신   모바일등록 (4) 죽겠는데 1,869 17.12.06
결혼하면 꼭 지켜졌으면 하는것...   모바일등록 (6) 우히 1,936 17.11.30
가족들때문에..앞으로 겁이나요.   모바일등록 (12) Merrybelle 2,247 17.11.23
시누가 제딸보고 커서 성형하랍니다   모바일등록 (20) 어쩔수있나 2,488 17.11.20
김장.   (29) 돈벌자많이 2,283 17.11.16
수능선물   모바일등록 (4) 가을양 665 17.11.15
시댁이랑통화.   모바일등록 (10) 아휴우 1,575 17.11.15
아이가 싫어요..   모바일등록 (27) 히옹 2,310 17.11.14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