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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빠 모바일등록
5 이월댁 2017.01.04 23:22:48
조회 2,664 댓글 12 신고

시집온지 횟수로5년 되어가는

6남매중 못난 막내딸입니다

바쁘단 핑계로 잘 찾아뵙지도 못하고

전화도 가끔 드리는게 죄송한데..

어릴땐 호랑이처럼 무서웠던 아빠가

늙으시긴 하셨나봅니다

어느세 일흔을 코앞에 두시곤 

핸드폰 문자하는법을 배우셔서 

새해 문자를 보내신 우리아빠♡

신랑 안부와 외손녀 건강까지..

하트 뿅뿅뿅~까지 잊지않으신 쎈스까지

국민학교두 졸업못하신 우리아빠

한글은 조금 틀렸지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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