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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맞는 고백법은?
6 hooriz 2015.05.06 16:35:45
조회 10,199 댓글 5 신고
생각만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면서 진한 느낌을 안겨주는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당신...
그냥 간직만 하고 있기엔 이제 너무 힘이 들어서
그 마음을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만약 당신이 프로포즈를 한다면 고백하고 싶은 장소를 아래에서 골라 보세요.
그 결과에 맞는 타입을 보면 당신의 고백스타일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자신에게 맞아야 하니까 이 테스트 결과를 참조해서 고백 해 보세요.

1. 성과 동굴이 있는 곳 - A 타입
2. 타워 - B 타입
3. 등대가 보이는 해변 - C 타입
4. 도시의 혼잡속 - D 타입
5. 남산이 보이는 공원 - E 타입
6. 관람차가 있는 유원지 - F 타입

 

 

 

 

 

 

 

 

 

 

 

 

 

 

 

 

 

 

 

 

 

 

 

 

 

 

 

 

 

 

 

 

 

 

 

 

 

 

 

 

 

 

 

** A 타입 - 성과 동굴이 있는 곳 **

당신은 재치와 순발력이 번득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그 재치를 이용한 사랑 고백방법이 효과가 있다.
예전 '신데렐라'라는 드라마에서 황신혜가 김승우에게 써 먹은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즉,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드는 것이다.
그가 잘 다니는 길을 골라 다니고, 그가 잘 가는 곳을 골라서 가고 하면서
우연인척 필연을 만들어 간다.
물론, 이때 상대가 당신이 일부러 그런다는 것을 알도록 하면 안된다.
당신 특유의 재치로 머리를 써봐라.
상대가 무언가를 필요로 할 때 슬쩍 당신 것을 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B 타입 - 타워 **

당신은 갑작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성급한 고백 같은 건 하지 말고 한 걸음씩 접근하는 방법을 써라.
밝고 적극적으로 대하되 너무 티는 내지 말고 조금씩 상대에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작전으로는 전화 작전이 있다.
너무 자주 하거나, 너무 긴 통화는 피하고 살짝살짝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전화를 해라.
같은 사무실에 있는 사람이라면 일 관계로 물어보려고 했다면서 전화를 해도 괜찮고,
그러한 공통 공간이 없는 사람이라면, 새해가 되면 새해 인사하러 전화했다고 하던가,
생일날이면 생일 축하전화를 걸었다고 하던가 하는 식으로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전화를 하는 것이다.
전화 작전과 더불어 해야 할 일은 상대와 자주 부딪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호의를 태도로 조금씩 표현하는 것도 괜찮다.
상대가 기분 좋게 당신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C 타입 - 등대가 보이는 해변 **

당신은 매우 로맨틱한 사람이다.
하지만 로맨틱한 반면 성격이 소극적인 경우가 많아
당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편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상대의 얼굴을 마주보고 사랑을 고백하기엔 마음이 약한 당신은
당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껏 이용한 러브레터 방법을 쓰는 것이 좋다.
그런데, 괜히 편지를 잘못 쓰다간 당신의 편지가 그냥 찢겨 버릴 가능성도 있다.
그러니까 괜한 너무 큰 욕심으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요즘에 많이 들 쓰는 통신의 MAIL을 이용하라.
오래전 영화 접속의 성공으로 사람들 전반적으로 통신 MAIL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 있는 상황이므로
이 기회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 D 타입 - 도시의 혼잡 속 **

당신은 다른 타입의 사람들처럼 사랑고백에 있어 잔머리(?) 굴리는 데에는 소질이 없다.
괜한 잔머리를 굴린답시고 어설프게 하다간 큰코 다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당신은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상대방을 신뢰하고 상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무기 삼아서 당당하게 고백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와 자신의 마음을 전적으로 신뢰 하되,
무대뽀 식으로 좋다고 다가서면 안된다는 것이다.
직접적인 고백을 하되, 여자의 경우에는 애교스런 고백을,
남자의 경우에는 예의 바른 고백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E 타입 - 남산이 보이는 공원 **

당신은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만의 언어로 상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고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솔직히 고백하라.
단, 당신은 당신 자신의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이므로 고백할 때에는
어디서 본 것을 참고로 어디서 들은 말을 주워 넘기면 안되고, 당신만의 언어로,
상대의 눈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 조용히 이야기해야 한다.
이렇게 고백을 한다면 반드시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당신의 마음을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


** F 타입 - 관람차가 있는 유원지 **

이 타입의 사람은, 본인이 직접 고백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상대가 다가오길 기다려라.
상대가 먼저 고백하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상대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린답시고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다보면
평생이 지나도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대가 당신에게 걸리도록 그물을 쳐야 한다.
상대가 당신의 마음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고백은 더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살짝살짝 당신의 마음을 흘려라.
그의 생일날 당신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사서 그를 감동시킨다던가,
의미심장한 쪽지 하나를 남긴다던가, 음성메세지에 음악을 넣는다던가.... 방법은 많다.
좋아한다는 말 없이 상대의 고백을 기다리되 절대 가만히 있는 바보가 되어서는 안된다.
당신의 마음을 살짝 비추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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