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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사와 간식의 이상적 비율 8:2 “점심 간식은 감량에 도움 돼”
6  옥타미녹스 2017.10.13 17:30:29
조회 597 댓글 1 신고

 

 

 

 얼마 전 건강에 좋을 것만 같은 과일이 살이 많이 찐다는 것이 최근 알려진 후 많은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만 해도 과일은 배가 출출할 때마다 양심의 가책(?)없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간식이었는데요.


맛있어서, 출출해서 먹는 간식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나친 간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적당한’ 간식 양과 섭취 법은 무엇이고, 간식이 과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지 않은 현상은 어떤 것일까요? 

 

 

 

 

 

 ◇ 췌장 기능 저하

췌장은 다른 말로 ‘이자’라고 부르는 신체 내부 기관입니다. ‘이자액’이라고 부르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당 대사에 관여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등을 분비합니다. 음식 소화의 가장 중요한 기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탄산음료, 과일, 빵, 케이크 등 대부분의 간식은 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과일에 가득한 과당은 탄산음료나 케이크 속 설탕보다 흡수가 빨라 당이 급격히 솟았다가 낮아지는 현상을 부추긴다고 하는데요.

간식을 과하게 자주 먹으면 지속적으로 치솟는 혈당수치 때문에 췌장에 피로감이 쌓이고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체중이 정상이라도 식사보다 간식을 더 많이 먹으면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30%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 식사 패턴 불규칙


국민건강영양조사(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26.1%는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아침을 안 먹는 이유는 다양했지만 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밤에 먹는 간식’이었는데요.
식사 패턴이 일정하지 않으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는 보상 시스템이 off 되지 않아 시도 때도 없이 출출한 상황에 직면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것 두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죠! 

 

 

 

 

 

 ◇ 식사와 간식은 8:2

몸이 성장하는 청소년기 이후로 가장 필요 열량이 많은 20대~30대 성인남녀의 하루 권장섭취 열량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입니다. 간식은 여기서 20%정도의 열량, 즉 각각 500kcal와 4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간식 먹기 좋은 시간은?

여러 사정으로 아침을 먹지 못했다면 오전 나절 가벼운 간식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점심과 저녁간의 공복 시간이 6시간을 넘긴다면 3~4시 사이 가벼운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식욕 호르몬 조절에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 2017-08-29 14:19 help@octaminox.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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