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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 살이 ‘더’ 잘 빠지는 요령
6  옥타미녹스 2017.04.06 17:04:58
조회 1,673 댓글 8 신고

 



 사람의 몸 속에 존재하는 생체시계는 각 시간대별로 정밀하게 맞춰 돌아간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면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하기 시작하고, 점심 즈음에는 또 다른 식욕호르몬인 갈라닌이 활동을 시작합니다. 4시부터 초저녁까지는 몸의 체온이 가장 높게 유지되어 운동하기 가장 적합한 시간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생체시계의 활동을 다이어트에도 응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같은 다이어트도 어떤 시간에 맞춰 하는가에 따라 빠지는 체중이 다르다고 합니다. 시간대별 살을 ‘더’ 잘 빼는 요령, 어떤 것이 있을까요?



 



◇AM 6~8시, 유산소 운동할 시간

기상 후 아침식사 전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실내, 혹은 야외에서 운동을 하면 생체시계를 깨워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AM 7~9시, 식사 전 물 두 컵

식사 전에 물 두컵(440ml)를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2.2kg을 더 감량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음료가 아닌 순수한 수분 일 것,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지방을 축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물 두 컵을 마신 후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아침식사를 하면 하루 중 분비되는 식욕호르몬 ‘그렐린’의 총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AM 10~11시, 가벼운 오전간식

점심이 다가오기 시작할 즈음 그렐린이 또 한번 분비되는 시간입니다. 이때 블루베리 혹은 당분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를 가볍게 즐겨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PM 12~1시, 지방을 피할 것

점심 즈음 분비되는 식욕호르몬은 아침에 생성되는 것과 다릅니다. 이때 생성되는 ‘갈라닌’은 지방을 섭취할수록 더욱 많이 분비되어 과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점심 메뉴는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적절하게 균형 잡혀 있는 식사가 권장되는데요. 우리나라에선 한식요리 대부분이 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PM 4시~6시, 근력운동 시간

이때는 하루 중 우리 몸의 체온이 가장 높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대에 운동 시 부상의 위험도 낮고, 운동의 효율 역시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아침에 하는 것보다 초저녁에 운동 시 근육이 22% 더 붙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요요 예방을 위해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다이어터라면 놓치기 아까운 시간대인 셈이죠!

◇PM 5시~7시, 지방을 곁들인 저녁식사

활동이 줄어드는 저녁에는 가벼운 식사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싶지만, 건강한 지방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생선이나 아마씨, 코코넛 오일 등에 함유된 건강한 지방은 적절한 포만감을 밤새 유지해주어 깊은 잠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숙면을 취할수록 식욕호르몬이 덜 분비가 되니 적당한 지방섭취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셈입니다. 필수아미노산이자 숙면에 도움을 주는 트립토판이 함유된 저지방 요거트를 후식으로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PM 9시~11시, 편안하게 즐기자

이 시간은 편안하게 잠잘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취미생활을 즐기기 가장 좋은 시간, 단 디지털 장비에서 뿜어지는 푸른 빛은 숙면을 방해하니 되도록 아날로그적인 취미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하루 중 잠들기 가장 최적의 시간이라고 하는 11시를 놓치지 말고 잠드는 것도 중요!


[ 2017-03-28 14:09 help@octaminox.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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