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다이어트 마니아 리스트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인간을 중심으로 한 창의적 피트니스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피트니스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마니아 컬럼(다이어트) 즐겨찾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9 38다이어트 2011.01.22 00:37:10
조회 5,451 댓글 9 신고



신라대학교 체육학부 김동만 교수는 2010년 11월, 경기도 ◯ ◯ 초등학교와 ◯ ◯ 중학교의 학생 대상으로 신체 균형 상태를 측정한 결과, 의외로 학생들의 신체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매우 걱정스러워 하고 있다. 측정 장비로 사용된 모아레근체형진단기는 인체를 3차원으로 표시하여 근육의 긴장 상태와 골격의 형상 정도를 평가하여 척추 및 골반의 틀림 현상을 파악할 수 있다.


측정대상에 따라 정도에 차이가 있었지만 약 52% 정도가 신체 불균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척추측만증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성장기 청소년 건강의 새로운 적신호로 켜졌다. 이 연구는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척추를 측정(서울시 서초구청)하여 9%가 정형외과 치료가 필요한 척추측만증으로 나타난 결과와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의 척추 건강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척추측만증이란 등뼈가 S자형과 C자형으로 옆으로 휘는 현상만으로 알고 있지만 척추와 연결된 갈비뼈와 골반뼈의 변형 그리고 심지어 얼굴 좌우의 비대칭 현상도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발성측만증은 대개 성장발육기 청소년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정형외과 질환으로 초등학교부터 자세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 그러므로 변형의 속도가 빠른 성장기에 조기 발견하여 교정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 신체의 모든 정보는 척추를 통해 뇌로 전달되므로 척추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뇌로 가는 신경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뇌의 기능도 떨어진다. 따라서 신체 불균형한 학생이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공부를 할 경우 만성피로와 함께 집중력 약화 현상이 나타난다.

 

척추 및 골반의 변형과 함께 나타나는 것이 다리이다. 만6-8세 이상의 어린이가 무릎의 간격이 5cm 이상이면 O자형 다리(O다리)라고 하며, 발목 간 거리가 5cm 이상이면 X형 다리(X다리)라고 한다. O자형 다리와 X자형 다리는 외관상 불균형한 자세로 정서적 문제, 신체활동량 감소로 비만 그리고 성장장애 등을 동반할 수 있다. 특히 성인이 되면 퇴행성관절염 진행 속도에 많은 영향을 준다.

 

척추측만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 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완벽한 치료법을 찾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그래서 운동치료, 전기자극치료, 보조기 착용, 척추도수치료, 영양학적 치료, 수술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척추측만 예방법은 다리와 골반의 근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걷기, 수영, 가볍게 달리기 등의 전신성 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칭 등의 유연성운동이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과외 활동으로 하루에 24시간이 부족한 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장기간의 병원치료와 운동요법은 필요성 인식에도 불구하고 결코 쉽게 선택 가능한 방법은 아니다. 

 
따라서 김동만 교수도 단계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운동을 권장하고 있지만, 만약 시간과 환경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토탈 바디발란스 솔루션 보톡스브라를 추천하고 있다.


                                                                                                              자료제공: 38다이어트 www.38diet.com

15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