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싱글이 화려하다는 말은 .....좀 아닌것 같아요 ㅋㅋ
1 예술의길 2012.07.03 14:07:16
조회 785 댓글 5 신고
 우연치 않은 기회에 이지데이싸이트를 알게 되었네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분이 여러모로 이지싸이트를 보면서 잼나게 생활하시고

 추천해 주셔서 쭉 둘러봤는데 참 잼나는 곳이네요. 익명으로나마 두런두런 얘기할수있는

 공간이 사이버상으로도 그리 많지는 않은데 이곳은 정말 진실된 얘기가 많은것 같네요.

저도 벌써35세에 접어들었네요. 29살부터는 사업하는라 정신이 없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는데

33살 넘고나니까 생각처럼 모든것이 쉽게 풀리지만은 않는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33살때 까지만해

도 노총각이라는 생각은 못하고 즐겁게 살았던것 같은데...

이제는 정말 노총각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솔로가 편하다는 생각은 항상하고 있지만 

편한것 만큼이나 외롭고 별로 행복한 세상은 아닌듯 하네요. 이제는 조금씩 안정을 찾고

또 나를 이해하고 내가 이해하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 친한친구 처럼 수다떨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중간중간 많지는 않지만 소개팅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친구처럼 편한

사람 만나는게 쉽지는 않네요.

이제 이지데이에 처음 글을 남기는 거니 여기서 좋은 친구 많이 만나 

즐겁게 생활하고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카톡으로 얘기하고 밥도 같이 먹고 운동도 같이 했으면 해요.

분당살고 35세 노총각 입니다. ㅋㅋ           카톡아뒤 yyh3522

아참  그리고 솔로예정분들!! 왠만하면 솔로로 오지마세요.

잠깐이면 몰라도 별로 천국은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

모두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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