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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 추천,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14  사르나이 2020.05.20 20:06:25
조회 233 댓글 0 신고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사르나이입니다.

요즘 제가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컨실러 추천을 하려고 왔어요.

가성비 좋은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에요.

사실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커버력도 훨씬 좋아서 요즘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저렴하면서도 커버력이 좋은 컨실러를 찾으시면 지금 주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페리페라에 컨실러가 없었나? 싶었는데 예전에 나왔던 우유병 모양의 컨실러가 기억나더라구요.

그건 써보지 않아서 저에게는 첫 페리페라 컨실러에요.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확실히 잘샀다 싶은 제품이 되었어요.

페리페라는 역시 가성비의 브랜드랄까요?

가격대비 엄청난 고퀄의 제품들이 참 많은데, 이 컨실러 역시 그 중에 하나에요.

컨실러 디자인은 평범한 모양이에요.

보통의 컨실러들과 동일한 투명한 바틀에 색상확인이 쉬운 타입이에요.

색상은 세가지가 있는데, 저는 가장 밝은 컬러인 01 퓨어 아이보리를 사용했어요.

색상에 대해서는 아래에 언급을 하겠지만, 저는 색상이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조금더 다양한 스펙트럼의 컬러군이 출시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오고요 ㅎㅎㅎ

용량은 5.5g인데 매일 사용하니까 금방 다 쓸 것 같기는 해요.

특히나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민감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의 제품이라는 점-

아무래도 민감한 피부 분들이 컨실러 선택이 좀 어렵잖아요!?

이건 테스트 완료의 제품이라 보다 안심이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완전 민감성 피부는 아니라 괜찮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민감성 제품 쓰는 걸 좋아해요.

보다 피부에 안정적이니까요!?ㅋㅋㅋㅋ

어플리케이터도 큰 특징 없이 무난한 편이에요.

딱히 각진 느낌도 없고, 그렇다고 얇거나 두껍거나 하지도 않고 그냥 적당한 크기와 모양의 어플리케이터에요.

그래서 저에게는 더 큰 기대감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특히 뭔가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브랜드에서 엄청 홍보를 할텐데 딱히 큰 홍보가 없었던 느낌이어서

더 무난하고 큰 기대가 없었던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손에 얹어서 발색을 보여드릴게요.

퓨어 아이보리라는 가장 밝은 컬러를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밝은 느낌이 적었어요.

저는 19호 쿨톤 피부라서 핑크베이스 제품을 선호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노란기가 많아서 아쉽더라구요 ㅠㅠㅠㅠ

확실히 파운데이션이 아닌 컨실러는 컬러 스펙트럼이 좁은 편이지요-

그래서 밝은 컬러지만 톤 자체가 안맞는 느낌이 들어 아쉽더라구요.

제형은 생각보다 되게 쫀쫀한 질감이에요.

피부에 촥촥 감기는 질감이라 여름에 쓰기 좋겠다 싶었어요.

컨실러는 이런 쫜쫜한 맛이 있는게 역시 제맛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퍼프로 펴주면 이렇게 촤~악 밀착이 됩니다.

피부 주름에 끼임이 좀 느껴지시죠?

확실히 밀착력이 좋은 제품들은 이렇게 끼임이 좀 있더라구요-

얼굴에는 손바닥처럼 이렇게 주름이 많지 않으니까 또 다르지요 ㅋㅋㅋㅋ

그래서 얼굴에 올려봐야겠습니다 :) ㅋㅋㅋㅋ

하지만 ! 그 전에 색상 비교를 해봐야겠지요!?!?ㅋㅋㅋㅋ

제가 평소에 잘 쓰는 컨실러 두개와 비교해봤어요.

사실 다 밝은 느낌의 컨실러들은 아닌데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컨실러들이에요.

자연스럽고, 또 밀착력 좋으면서 쫀쫀한 질감의 봉컨실러들입니다.

베네피트, 페리페라, 홀리카홀리카 순서에요.

세가지 모두 제가 컨실러 추천 해주세요- 하면 추천해드리는 제품들이에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건 베네피트 제품이에요.

근데 뭔가 베네피트 제품도 너무 노랗다 - 하고 아쉬워하면서 사용하는 편인데,

그거에 비하면 페리페라가 또 엄청 노랗게 마무리 되는 편은 아니더라구요 ; ㅋㅋㅋㅋㅋ

세가지 모두 다 특징이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부분부분을 모아놓은게 페리페라 컨실러인 것 같더라구요-

색상이 아주 살짝만 더 화사하고 핑키했으면 좋았겠지만, 뭐 이정도도 만족이에요 ^_^

요즘 피부가 좀 좋았다가 다시 또 트러블이 올라오더라구요 ㅠㅠㅠ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트러블이 올라온 김에(?) 한번 가려보도록 할게요 ㅋㅋㅋㅋ

원래 이 맛에 컨실러 사용하는거니까요 ㅋㅋㅋㅋ

전 봉컨실러는 그냥 얼굴에 어플리케이터로 슥슥 발라줘요.

가장 진하고 큰 부분부터 옅은 잡티 순서로 발라주시면 됩니다.

넓게 도포해야하는 부분에 먼저 컨실러를 얹어주면 자연스럽게 펴 바르기 좋거든요 :) ㅎㅎㅎ

컨실러를 도포 후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에 퍼프로 두드리며 펴발라줬어요.

브러쉬를 이용해도 좋지만 바쁠 때는 그냥 퍼프로 두드리는게 최고에요 ㅋㅋㅋㅋ

그래도 커버력이 좋아서 이렇게 대부분의 잡티들이 가려져요.

큼직한 잡티들은 아무래도 몇번 더 레이어링 해야겠지만,

제 기준에서 이정도 커버력이면 아주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사람마다 커버력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사실 컨실러 추천을 받고 구매해도 만족스럽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제가 큰 기대를 안해서 일까요? 상당히 만족스러운 커버력이었어요.

무엇보다 수부지 피부인 제 피부에서 밀착력도 좋고, 세미매트한 마무리감도 좋았구요.

다만 진짜 약간만 더 화사했더라면- 싶은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단계 더 밝은 컬러를 내주었으면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가격와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컨실러라서,

앞으로는 컨실러 추천으로는 페리페라 제품을 많이 언급하지 않을까 싶어요.

https://youtu.be/46uFIwbYkmA

제가 페리페라 컨실러를 이용해서 해본 메이크업은 요거에요.

구경와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ㅎㅎㅎ

그럼 안뇽!

-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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