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스타일 마니아 리스트
화장품과 뷰티를 사랑하는 팡의 이야기
마니아 컬럼(스타일) 즐겨찾기
유리아쥬 데오드란트 프레쉐 : 옷 입기 전에 보송보송한 마무리
6  파니에 2017.08.12 15:03:36
조회 142 댓글 1 신고

 

유리아쥬 데오드란트 프레쉐



요 몇년간 데오드란트를 안 쓰다가

올해는 안 되겠다 싶어서 장만한 팡

 

사실 그제어제 이후로 날씨가 갑자기

조금 나아져서 잠시 멈칫했찌만 ㅋㅋㅋ

 

절반가에 추가 세일까지 받아서

쟁겨놓아도 좋을 것 같아 구매했음



 

125ml 17000원

 

팡은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여름이 되면 ★땀이 가장 무서움

 

흐들흐들한 옷을 입기도 힘들고 흑

그나마 작년에는 어찌해서 버텼는데

유난히 올해 땀을 많이 흘리는 것 같음

 

 

24시간은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준다는

앞의 스티커를 보고 산 건 안비밀

 

롤온 타입도 있었는데 사용하기 편한

스프레이가 아무래도 나은 것 같음




 

근데 생각보다 사용기한이 짧아서 놀람

생각해보니 세일가 들어간 이유가 있었단...!

 

그래도 분사용은 왠만하면 금방 써버려서

이번년에 2달 쓰고 내년에 쓰면 끝날 듯

 

 

처음에는 잘 안 나와서 힘을 줬는데

한 번 분사하고 나면 다음에는 잘 나옴

 

 

향기는 예전에 썼던 니베아 데오드란트랑

비슷한데 그것보다는 향이 덜 진한 편

 

아무래도 이런 스프레이는 향이 진해서

안 쓰게 된 이유 중 하나인데 나름 괜찮았음

그리고 겨냄을 잡아주는 역할도 하니까 '-'/


 

분사력은 강한 편이고 좁게 뿌려져서

한 곳을 집중적으로 뿌리기 좋았음

 

 

외출하면서 옷 입기 전에 한 번 뿌리고

돌아다녔을 때 평소보다는 뽀송함이 uu//

 

뭐 원래 땀쟁이인 팡은 그래도 땀이 났지만

에어컨 약한 실내에서도 정말 쾌적했음

 

24시간의 의미는 바로 실내 <-

에 한정되있지 않을까 (팡의 생각)

 

향이 독하지 않고 덜 부담스러웠던 건

지금까지 썼던 것 중에서 가장 좋았음 bb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되시길 바란단!

 

여기까지 유리아쥬 데오드란트 프레쉐였음!

 

 


 


1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