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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 좋은 자우개파데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vs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13  사르나이 2017.01.03 20:47:48
조회 7,029 댓글 2 신고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사르나이입니다 !

 

 

오늘은 많이들 궁금해하셨던 핫핫 !!!! 신상 파운데이션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을 데리고 왔어요

이건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포스팅예고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더랬지요 +_+

그만큼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

30ml / 79,000원

 

 

기존의 패브릭 파운데이션의 단점을 보완한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입니다

사실 예~전에 아르마니 매장가서 패브릭 파운데이션을 테스트해봤는데

생각보다 커버력이 약해서 다소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었거든요-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제품은 정말 말그대로 파워!가 느껴지는 제품이었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특유의 고급지고 심플한 외관.

펌핑타입이라서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아까워서 찔끔씩 사용하는데, 펌핑양도 적당하게 나오더라구요 *_*

 

 

 

 

 

 

 

 



 

총 여섯가지 쉐이드로 출시된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

특히 3호랑 3.5호는 한국인의 노란 피부톤에 잘 어우러지는 색상이라고 해요-

저는 3호를 사용해봤는데, 손등에 덜었을때는 좀 어두운데? 싶었거든요

근데 절대! 피부에 딱 맞는, 착 달라붙는 색이었어요

 

약간 점성이 있는 타입이고 너무 노랗지도, 너무 핑크핑크하지도 않은

적당한 베이지빛이 도는 색이더라구요 !

 

 

 

 

 

 

 

 





 

펴바르는데 가장 크게 느껴진건, 되게 가벼웠어요

 

원래 패브릭 파운데이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가벼운 발림성은 그대로 잘 이어졌더라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파운데이션 중에서 역대급으로 가벼운 파운데이션이 아닌가 싶었어요

 

 

 

 

 

 

 

 





 

펴바르고 나면 살짝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손등에 워낙 건조해서 그런거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매트해서 좀 놀랐어요

저는 가볍고 촉촉한 발림성때문에 매트하게 마무리될거라고 생각을 전혀 못했거든요!

 

 

 

 

 

 

 

 

 

 

 

기초화장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매트해서 들뜰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건 여느 파운데이션이나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매트한 마무리감의 파운데이션이기때문에 피부 기초화장을 잘 해줘야겠다 싶더라구요!

 

 

 

 

 

 

 

 

 





 

사실 요즘 너무 피부가 건조해서 ㅠㅠ 매트한 파운데이션은 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사용하기전에 엄청 고민을 했어요 ㅠㅠ

건조해서 피부화장이 다 들뜨면 어쩌지? 했는데 완전 오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정말 신세계입니다 여러분 ㅠㅠㅠㅠㅠ

 

컨실러, 프라이머, 파우더 1도 없이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완전 깔끔히 발려요!!!

세상에 ...... 이런 파운데이션이 있나 ? 싶을 정도에요.

어떤 파운데이션이든 솔직히 단점 하나쯤은 있는데 큰 장점 하나로 꾸준히 쓰게 되잖아요 ?

이건 아직까지 단점을 못찾았어요 ㅠㅠㅠㅠ

 

컨실러+파운데이션+파우더의 올인원 파데!!

 

 

 

 

 

 

 



 

제가 작년 한해동안 정-말 애정하면서 사용했던 파운데이션과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파운데이션과 비교를 해보도록 할게요 +_+

두가지가 비슷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사용감은 좀 다르더라구요.

 

 

 

 

 

 



 

바르바로 지속력과 커버력 ! 하면 떠오르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입니다 :-)

사실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고,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꾸준히 잘 쓴 저의 잇 아이템이에요

 

더블웨어는 쿨바닐라 색상이고, 파워패브릭은 3호로 둘다 21호 피부톤에 잘 맞아요.

그치만 두가지가 전-혀 다른 색으로 보이시죠 ?

확실히 더블웨어는 노란빛이 많이 돌아요 ㅠㅠ

많은 분들이 더블웨어의 노란빛을 아쉬워하시고, 저 역시도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했거든요-

그에 비하면 파워패브릭은 상대적으로 좀 탁한 느낌도 들지만 색상은 확실히 핑크베이스에요.

 

 

 

 

 

 

 





 

 

더블웨어와 파워패브릭의 공통점은 마무리감이 매트하다 - 였는데요

비슷하지만 또 다른 부분이 바로 발림성이었어요

더블웨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블웨어는 페인트처럼 발린다거나 발림성이 좋지 않다. 뻑뻑하다 등을 단점으로 꼽기도 하는데,

그에 비하면 파워패브릭은 발림성이 아주 좋은데 또 금방 매트해지더라구요

다 발라놓고 나면 이게 어떻게 이렇게 부드럽게 발리지? 싶을 정도로 발림성이 좋아요.

 

 

그리고 마무리감은 매트하지만 !

그에 비해서 파워패브릭은 피부가 좀 편하더라구요

진-짜 가볍게 잘 발려지는 파운데이션이라 바른 느낌도 거의 안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 가장 큰 차이점은 촉촉함이 다르다- 였거든요

저는 지성이지만 건조한 편이라서 요즘 더블웨어 바르면 얼굴이 완전 갈라져요 ㅠㅠ

그래서 가을이 되고나서 더블웨어는 손도 안대고 있는데에 비해

파워패브릭은 마무리감이 매트한데 피부에서 갈라지거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같은 마무리감인데 속건조가 없어서 지금 사용해도 매트하다고 1도 안느껴져요

오히려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나서 얇게 투명파우더로 덮어놓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과연 컨실러+파운데이션+파우더의 올인원 파데라 할 수 있겠더라구요 *_*

 

 

 

 

 

 



 

분명히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는데 피부 들뜸이 없어요

저는 일부러 요며칠 계속 사용하면서 파운데이션만 단독으로 사용했거든요

컨실러없이도 웬만한 잡티 커버도 잘되고, 무엇보다 모공 커버력도 대단해요 bb

제가 코주변과 양쪽 볼의 모공이 큰편인데 모공도 90% 이상 지워줍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놀랐던 것은 지속력이었어요

제가 피부가 진~짜 유별나거든요 ㅠㅠ

T존은 극지성이고 U존은 극건성이라 요즘 한창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수정 메이크업 1도 없이 출근할때 했던 화장이 거의 그대로 있어요

T존을 보고 특히 놀랐던게, 수정 메이크업 안하면 화장이 90% 이상 날라가거든요 ㅠㅠ

근데 이건 어느정도 남아있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차이는 있었긴 했는데, 

평소에 지속력이 괜찮다 - 라고 생각했던 파운데이션이랑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지속력, 다크닝이 완전 괜찮더라구요 !!!!!!!!!!!

진짜 ㅠㅠㅠ 매트한것 같으면서도 촉촉하고 커버력도 갖춘 파운데이션이 나왔어요 여러분 ㅠㅠㅠ

가격이 조~금 아쉽지만 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보다 더 괜찮은 파운데이션 찾기란 어려울것 같아요 ㅠㅠㅠㅠ

 

 

 

 

 

 

 

 



 

 

 

 

 


그린리뷰 캠페인|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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