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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
8 머리가... 2004.10.18 1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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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차 ◀◁



성질이 급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사나이가

마을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었다.

"왜 안 떠나는거야?"

참다 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 첫 수업 ◀◁



한 여고에 총각 선생님이 부임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짓궂은 여학생들의 소문을 익히 들었는지라

이발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챙겨 입는 등 최대한

신경을 쓰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여학생들이

깔깔대며 웃는 것이 아닌가.

"학생들 왜 웃어요?"

"선생님, 문이 열렸어요."

선생님은 '나뭇잎이 굴러가도 까르르 웃는 나이지'라고

생각하며 점잖게 말했다.

"맨 앞에 앉은 학생, 나와서 문 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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