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여자친구가 노래방 도우미를.. 모바일등록
3 그엄마에그딸 2012.06.19 16:18:23
조회 18,794 댓글 29 신고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더군요
근데 헤어지고 바로 노래방을 나가는걸 알게됬어요

원래 술집여자이긴 했어요
중학교때 부터 티켓다방에 호빠광에 노래방이차아가씨에 원조교제에 인터넷 성인 방송에..진짜 사람이 한번 하기힘든걸다했던 여자였죠 나중에 알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올해19살이라는거..참 .. 머하더라구여
그래도 저만나면서 이제 사람 답게 산다길래..
이여자는 그냥 아픈과거가 있는여자다 생각하며..
넘겼죠.. 그만큼 더욱 사랑해 줬구여..
근데 헤어지자더니 19살 나이에 또 보도를 나간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구미보도는 3만원을 더벌기위해 방에서 아가씨들이 팬티까지 다벗어요..안그러면 그지역에서 일을 못하거든여..

그아이 어머니와도 너무친해서 전화를 했조..
어머니 구미는 이러이러합니다.. 하면서..
어머니의 반응이 더 놀라워습니다..그냥 냅두자고
딸이 몸팔아벌어온돈 모아서 주점 차리시겠답니다..
어이가 없고 너무 벙쩌서..목끝까지..욕이 올라왔지만
차마 어머니라 참았습니다..
미성년자 딸이 자기 아버지 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3만원 더벌려고 팬티 벗고 쑈한다는데 어머니라는 사람이 그래서 돈 가져 오면 자기가 그돈 모아서 주점차리고 그때는 아가씨 못하게 할꺼랍니다..완전 말세더군여
자기 주점 돈생길때 까지 딸년 몸팔게 하는 부모가 말이
되나여? 진짜 경찰에 신고 하고 싶더군여..
헤어진 여자라지만.. 참 이건 너무 아니다 싶네여
28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죽을때 느낌이 어떨까요..   모바일등록 new (6) 귀욥똥이 548 17.03.26
남친이 오늘하루종일 폰이 꺼있는데 눈물나죽겠어요 뭘까요?   모바일등록 new (4) 소리없이간다 729 17.03.26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은 뒤, 현명한 방법 조언부탁드려요~!   (5) 미하루05 558 17.03.26
진심 궁금..   모바일등록 (4) 풍치치 648 17.03.26
전남친 연락..혼란스러워요 조언부탁드려요  file 모바일등록 (11) hoyy 1,566 17.03.26
상담사 자격증을 따면서   모바일등록 (4) 레알 376 17.03.26
헤어졌는데요...   모바일등록 (1) 클라쟁이야 466 17.03.25
두번쩨만남에 술먹자고 하면?   모바일등록 (6) 라랄라랑알 793 17.03.25
남친과 이별 생각중입니다.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7) 러브쉐어 955 17.03.25
별 관심이 없는건가요?   모바일등록 (5) Heyheyhey 571 17.03.25
무슨감정일까요?   모바일등록 (3) 여자ㅅㄹ 438 17.03.25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모바일등록 (11) loveme20720 854 17.03.24
질문..아래 내용을 읽으면 어떤 느낌 나요?   모바일등록 (4) 앙몰라 450 17.03.24
만나서 얘기하자는데.. 떨려요   모바일등록 (7) Eunn 811 17.03.24
정말이젠 끝인거겠죠...   모바일등록 (8) 뚜리 1,270 17.03.24
만나기는 쉬워도   모바일등록 (1) 바람불이 637 17.03.24
솔직해지지 못하는 나...   모바일등록 (5) 매맴맴 978 17.03.23
당연히 헤어져야할 이유겠죠?   모바일등록 (8) 기니디리밍 1,096 17.03.22
부모님한테 성인용품 걸렸을 때   모바일등록 (15) 쿠봉아 1,928 17.03.22
남친이 변한 이유?   모바일등록 (5) 휴우2 1,366 17.03.2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