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39 가연사랑해 2020.02.22 01:32:02
조회 144 댓글 1 신고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화를 내거나 우울하고
절망스런 기분에 빠져 있을 때,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 사람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있다고 해서
다 살아 있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그를
아직 땅에 묻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일 뿐이다.
세상에는 숨을 쉬면서도 살아 있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그들은 말했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 어떤 기분으로 아침에 눈을 뜨고
몸을 움직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셨나요?
나의 몸이 무탈하고, 나의 가족이 어제와 같이
살아 숨쉬고 있지만 아무런 감각도 없이
일어나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요.
까딱. 살아 있음을 느껴보세요.
살아 있음을 보여주세요.   

4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비 내리는 날/선미숙   new 그도세상김용.. 34 16:15:59
언제까지나/선미숙   new 그도세상김용.. 33 15:17:08
회오리바람/김원옥   new 36쩜5do시 37 11:04:24
한 줄 거문고 / 김규성   new 36쩜5do시 28 11:03:10
증상들 / 이설야   new 36쩜5do시 33 11:02:36
저 하늘 구름처럼  file new (1) 하양 150 10:44:08
인생이란  file new (1) 하양 172 10:41:57
너에게  file new (1) 하양 147 10:41:00
나를 키우는 말  file new (4) 대장장이 124 09:09:27
진종일 비 /윤성택  file new 뚜르 75 08:50:02
한 뼘  file new 대장장이 76 08:39:10
꽃이 주는 건강과 지혜  file new 뚜르 149 08:36:12
과연 하늘의 도리라는 것은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  file new 뚜르 94 08:26:51
살아 있다는 것은  file new 대장장이 90 08:08:43
♡ 인간관계를 단순하게   new (5) 청암 100 07:57:00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이군요   new 네잎크로바 76 07:10:40
유안진, '아침 기도'   new 나비샘 131 04:47:38
이정하, '작은 기도'   new 나비샘 115 04:47:32
이문재, '오래된 기도'   new 나비샘 106 04:47:27
그리움조차  file 모바일등록 new (1) 가을날의동화 116 02:17:1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