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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소를
53 산과들에 2020.01.16 11:11:47
조회 101 댓글 0 신고

밤은 결코 완전한 것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슬픔의 끝에는 언제나

열려 있는 창이 있고 

불 켜긴 창이 있고

언제나 꿈은 깨어나며

욕망은 충족되고 굶주림은 채워진다

관대한 마음과

내미는 손 열려 있는 손이 있고

주의 깊은 눈이 있고

함께 나누어야 할 삶

삶이 있다

 

-폴 엘뤼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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