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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말하며 부르고 싶은 단 한사람
37 가연사랑해 2019.08.18 01:24:52
조회 142 댓글 1 신고



사랑을 다해 사랑 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 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 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 입니다.
사랑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가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 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 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나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 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은 단 하나 부르고 싶은
이름도 지금 가슴 속 사랑하며
부르고 싶은 단 한사람
당신입니다.

ㅡ 좋 은 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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