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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맹매가
47 산과들에 2017.01.11 20:00:45
조회 1,962 댓글 3 신고

삶과 죽음 갈림길

여기 있음에 두려워하여

나는 간다는 말도

못다 이르고 가는가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에 떨어지는 나뭇잎처럼

같은 나뭇가지에 나고서도

가는 곳을 모르겠구나

! 극락세계에서 만나볼 나는

도 닦아서 기다리겠다

 

-월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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