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그리운 이름하나
12 소녀짱 2012.07.20 13:32:44
조회 6,355 댓글 25 신고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픔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글: 용혜원님
37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new 네잎크로바 10 21:12:51
삶이 가장 소중한 때.......   new 고운사랑비 141 19:40:11
◎ 꿈 일기 // 이해인  file new 토기장이 80 19:13:29
가늘한 내음 // 김영랑  file new 토기장이 72 18:15:00
비, 그리고 커피(자작글)   new 미지공 103 17:46:23
- 봄바람 -  file new 아찌천사 97 16:57:11
뭉개구름   모바일등록 new 강건너등불 117 14:50:58
사랑과행복  file 모바일등록 new 강건너등불 76 14:40:35
이해 존나 안가는거   new 뿌잉이에게서 131 14:16:42
뜻하지 않았던 기능/호야의 끄적거림   new 여름그리고그.. 116 13:04:26
ㅡ 아름다운 인생 나그네 ㅡ   new 255 12:19:21
♥ 누군가를사랑한다는것은 / 김민소  file new 토기장이 289 11:34:37
나의 남자  file new 풀피리 199 11:05:37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file new 풀피리 243 11:00:59
지광스님의 마음의 향기  file new 풀피리 215 10:50:42
사랑과 배려  file new 스텔라 388 10:40:47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  file new 날마다 행복 278 10:39:40
삶의 지혜  file new 스텔라 326 10:38:03
마음의 시초  file new 스텔라 171 10:35:54
5월, 키 작은 편지  file new 날마다 행복 183 10:30:50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