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그리운 이름하나
12 소녀짱 2012.07.20 13:32:44
조회 6,330 댓글 25 신고





내 마음에
그리운 이름하나 품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마구 달려가 내 가슴에
와락 안고만 싶은데
그리움으로만 가득 채웁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삶에 생기가 돌고
온몸에 따뜻한 피가 돕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보고픔에 울컥 눈물이 납니다.

세월이 흐른다해도
쓸쓸하지만은 않습니다.
내 가슴에 그리운 이름 하나 늘
살아 있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글: 용혜원님
37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4월에 꿈꾸는 사랑, 4월의 꿈, 2편 / 이채시인   new 소나무 32 15:07:39
사람은 희망이 있으면--사무엘 울만  file new 다올g 61 14:09:56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깨지겠고   new 광솔 121 12:00:15
인간관계를 단순하게   new (1) 라벤더1 194 10:54:39
삶에 잔잔한 행복   new 네잎크로바 228 10:12:21
생각하는글  file 모바일등록 new 시크한벼리 179 09:44:48
좋은글  file 모바일등록 new 시크한벼리 163 09:43:49
혜민스님글  file 모바일등록 new 시크한벼리 164 09:43:10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new 라벤더1 199 09:15:45
내 나이를 사랑하기  file new (1) 뚜르 308 08:48:35
벨리 포지의 교훈  file new 뚜르 111 08:43:33
카네기의 후계자   new 뚜르 102 08:38:11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  file new beforesunri.. 266 08:27:18
멋진 바보   new (4) 라벤더1 283 07:50:16
3월29일,일요일-계절의 전령   new 사교계 여우 199 00:55:14
<달팽이 시 모음> 김추인의 '달팽이의 말씀' 외   new 도토리 61 15.03.28
<달팽이 시 모음> 김추인의 '달팽이의 말씀' 외   new 도토리 120 15.03.28
사랑하면 진달래처럼   new 도토리 324 15.03.28
☆ 사람이 고통을 느낄 때 ☆ 자작글   모바일등록 new 박실장 266 15.03.28
아낌없는 마음으로 살자   new 네잎크로바 662 15.03.28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