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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모바일등록
1 꼬맹 2012.06.30 23:54:24
조회 1,176 댓글 1 신고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나서 헤어져 오늘 다시 만난것같은
짝꿍이다

어색하다가도
공감되는 말에 다시 떼구르르
구슬굴러가는 웃음이 가득한 개구쟁이들이다

서로의 이야기에 가슴아파하기도하고
축하해주기도하며
가끔은 질투가 나는 내 삶의 경쟁자이기도하다

오늘
그런 친구가
그리운것은
비 때문은 아니라
세월이 만들어낸 추억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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