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친구란??? 모바일등록
1 꼬맹 2012.06.30 23:54:24
조회 1,202 댓글 1 신고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나서 헤어져 오늘 다시 만난것같은
짝꿍이다

어색하다가도
공감되는 말에 다시 떼구르르
구슬굴러가는 웃음이 가득한 개구쟁이들이다

서로의 이야기에 가슴아파하기도하고
축하해주기도하며
가끔은 질투가 나는 내 삶의 경쟁자이기도하다

오늘
그런 친구가
그리운것은
비 때문은 아니라
세월이 만들어낸 추억이 있기때문이다
16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울타리  file new 날마다 행복 5 08:54:23
마음을 여는 방법 /박재민  file new 뚜르 18 08:50:25
나에게 고맙다  file new 날마다 행복 13 08:46:45
황금낮달맞이꽃  file new 뚜르 11 08:43:44
말 한마디의 힘  file new 뚜르 30 08:40:59
마음대로 시키는 대로  file new 날마다 행복 23 08:40:20
● 詩 이채/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할 때  file new ㅣezdayㅣ 0 08:35:52
● 詩 황동규/ 더딘 슬픔  file new ㅣezdayㅣ 1 08:34:59
● 詩 이외수/ 할머니가 해 주신 옛날 이야기  file new ㅣezdayㅣ 9 08:33:54
♧ ♧ 아내에게 / 유용주 ♧ ♧  file new 부산아놀자 56 08:03:16
♧ 일곱 빛깔 무지개 / 백종흔 ♧  file new 부산아놀자 52 08:03:14
♧ 행복주머니가 열리는 오늘은 / 최유진 ♧  file new 부산아놀자 69 08:03:10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new 김용수 87 07:04:48
♡희망의 아침 詩...  file 모바일등록 new 우미김학주 154 06:38:41
  모바일등록 new 빙떡 35 05:09:36
행복한 삶  file new 하양 204 00:30:23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들  file new 하양 143 00:28:51
자신의 혀를 조심하라  file new 하양 144 00:27:26
준다는 것   new 산과들에 169 16.06.28
새벽강에서   new 산과들에 80 16.06.28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