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퍼옴)= 사랑은 그 자리에
16 이차노 2012.06.30 22:25:09
조회 1,489 댓글 5 조회 1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장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 해바라기 - YouTube


[오목교 Omokgyo에서 담아본 SBS와 목동]


'사소하지만
애정 어린 행동이야말로
가장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낙화(落花)를 보노라면...시간은 밝음에서 어둠으로 흘러흘러... 잊혀져 가는것을..]



사랑은
어떤 일을 통해서든 드러날 수 있습니다.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며~이문세노래 아니죠!
아니아니 아니죠! 붉게타는 순천만 일출입니다요 =전남 순천시 대대동]


배우자의 옷에 묻은 티끌을 털어주거나,
낯선 사람에게 미소 짓거나,
인도에 떨어진 휴지조각을 줍는 등의 행위에서도
사랑은 나타납니다.

[울 북한산의 열정 = 여그서, 사진찍으시는 진사님들의 사람만 빠지면 정말 딱인데~
말이죠~지우지나 북한산이 너무 짝게 나와서 아쉽고~요~]



당신의 사랑을 생활의 모든 순간에
불어넣으십시오.

[2달만에 비가 왔습니다. 고맙게도 말이지요~이걸 단비라고 하나봅니다]


오늘,
가장 가까운 이에게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
카렌 와이어트의《일주일이 남았다면》중에서


[雨中 蓮~ 빗방울이 너무 무거웠나 봅니다.
아니야들도 삶의 무게가 힘들었다봅니다.원내 살아내는 것는 다 힘들다는 사실~]




*사랑은 사랑함입니다.
사랑은
중심이 아니라
중심입니다
사랑은
받음이 아니라 입니다.
그래서
사랑 없이 사랑을 말하면
불만만이 생깁니다.

[젊음과 늙음의 차이~]



이런 글까지 올릴, 사진까지 오려다 붙이며 꾸미며~
기력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 기력이 남아있다는 것이지요잉!!!
2틀남았습니다.
또한 이식 받고 생착하고 하려면 하려면 한참이 걸린다는~
15전 사고난 후 눈과 귀가 밝아 졌습니다.


[해바리기가 피었습니다~=
야! 너는 가을에 태야났어야 하는데~미친거 아냐?
지금 6월30일 여름이야!
내가 잘못 본거지?그치?요즘 헛것이 보인다 했더니~ 바로 너였니?]


나보다 더 힘든 장애인들을 찾고 보고 돕게 되었든요!
신호 건널목도 넘무 높아요!
버스 내리고 타는 문도 너무 높아요! 진짜루!!!

*몇글자 덧붙입니다.
7월을 순 우리말로  "견우직녀 달" 이라고 한나네요!
음력 7월 7일은 8월 24이깐 물건나 갔고,
그럼 이번주네요!
딱이네!
비가 좀 덜 왔으니깐 이번주 토욜날! 7월 7일 비 옴니다! 에 저 100원 걸었습니다.
돈투자 하면 꼭 되더만요!
왜게? 소심하게 100원뭐꼬? 하시겠지만 놀리상~

막내 누이가 수원에 사시는데 엇그제 어제 두번이나 오셨습니다.
삶은 흰수건을 5장 가지고요~
처음 가져오신 건 다른 거라 같이 삶아서 그렇다고~
어제가져오신것은 흰수건만 따로 삶아서 더 낳은 거라면서~

책도 한권 가져와셨습니다.

사실 제가 15년전 사고로
3스타로 빽으로 삼일만에 민간병원으로 꺼내주신 것도 막내 누가였고요,
1달 식물인간 상태에서 누가가 교회에 다니면서 캐어난것도 누나 덕인지도요.
저도 가끔 집근천 계산장로교회 나가기도 합니다.
길게는 6계월까장 다녔다는~
가끔가다 교인들이 눈을 감고 막 예수님께 말을 하쟎아요~
저는 그 말이 제 귀에 환청처럼 막 울림니다.
그래서 다니다 말았다는~
정말이드래요~ 

"유진 피터슨의 The MESSAGE 신약 공식한국어판"

저도 가끔 교회 다니면서 느낀건데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는 신약성서는 왜없는지~
쉽게 영어처럼 이해할 수 없는 성경책은 왜 없는 지 궁금했거든요!
오늘 누이가 주는 이 책 받고 정답을 찿았씁니다.!!!
딱이다!딱이다!딱입니다!



세종대왕님께서 훈민정을 만드신 것 또한 현실에 맞는 것을 우선시 했다는 
그런 깊을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을 볼까요?

옛것이 중요한 것이여 뭐든지!!!
지랄하고 자파쪘네!!!
그래서 지내들한테 좋은 대를이어 물려받고 
서민한테 띁어낼껀 대를 *2적다, *4, 이것도 적다,
*8해서 국민 일인다 800만원 빛을 
지고 있다는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법관도 쉬고, 국회위원도 쉬고, 그리들 푹들 쉬는데 요~!
3월에 계원했는데 3월 쉬고 
여름이니깐! 아따 피셔가셔야죠!
또셔야여?
누구는 변화사로 돈벌고 국회위원을 또 돈벌고!
그랜 나! 능력빼면 시채다!!!
능력 알아드리겠습니다.
근데,
세금은~

다니가신 모든 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헛소리가 많았씁니다. 
 

좋아요 19
베스트글 추천
이차노님의 보유뱃지 15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달콤한 나의 일상, 이야기가 있는 사진 이벤트  (24)
공지 [필독] 커뮤니티 도배기준 변경 안내  (11)
공지 춤추는 고래 프로젝트, 칭찬하면 상품권이!?  (61)
공지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2)
공지 *- 게시물과 덧글(숨김 ,삭제)-*  (20) 15  마음의글 8,183 14.04.01
.:++:. 8월의 끝자락 .:++:.  file new 20  13 10:07:23
불평의 병폐   new 13 기연 10 09:50:58
사랑의 예술   new 13 기연 32 09:34:08
코스모스   new 4 노영민1 133 07:28:39
차라리 달이 되어 ..  file new 11 wjdehdwls 176 06:51:58
장엄한 청담대교 아래서 (자작)  file new 5 샛별 172 05:33:45
  ** 성공은 노력의 결과물이다 **  (2) new 16 청암 169 05:01:49
  꽃과 아가  (1) new 11 도토리 119 01:40:47
대단한 선물  file new 53 꿈드림 >.< 326 01:15:13
"아름다운 우정"  file new 53 꿈드림 >.< 343 01:11:22
  ♣~둘이서 하는 단 하나의 사랑~♣  (1) new 53 꿈드림 >.< 316 01:05:00
누부야 미안타 / 受天 김용오   new 9 헤르만헷세 114 14.08.28
말(言)은 한번 밖으로 나오면 당신의 상전이 된다   new 77 도로시 346 14.08.28
눈물이 없으면   new 11 도토리 243 14.08.28
친구야 내 친구야   new 12 네잎크로바 482 14.08.28
중년의 가슴에 9월이 오면, 외 2편 / 이채시인   new 10 소나무 382 14.08.28
♣ 모른 척할 수 있게만 / 원태연   new 11 푸른꽃밭 269 14.08.28
먼 곳에 있는 그대  file 모바일등록 new 9 나마스떼 455 14.08.28
  ★ 고요한 참회 ★ 조병화  (1) new 11 푸른꽃밭 202 14.08.28
당신 나 만나서 행복 했나요  file 모바일등록 new 9 나마스떼 727 14.08.28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전체 베스트 톡
섹션별톡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