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퍼옴)= 사랑은 그 자리에
16 이차노 2012.06.30 22:25:09
조회 1,508 댓글 5 신고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장 확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사랑은 언제나 그자리에 - 해바라기 - YouTube


[오목교 Omokgyo에서 담아본 SBS와 목동]


'사소하지만
애정 어린 행동이야말로
가장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낙화(落花)를 보노라면...시간은 밝음에서 어둠으로 흘러흘러... 잊혀져 가는것을..]



사랑은
어떤 일을 통해서든 드러날 수 있습니다.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며~이문세노래 아니죠!
아니아니 아니죠! 붉게타는 순천만 일출입니다요 =전남 순천시 대대동]


배우자의 옷에 묻은 티끌을 털어주거나,
낯선 사람에게 미소 짓거나,
인도에 떨어진 휴지조각을 줍는 등의 행위에서도
사랑은 나타납니다.

[울 북한산의 열정 = 여그서, 사진찍으시는 진사님들의 사람만 빠지면 정말 딱인데~
말이죠~지우지나 북한산이 너무 짝게 나와서 아쉽고~요~]



당신의 사랑을 생활의 모든 순간에
불어넣으십시오.

[2달만에 비가 왔습니다. 고맙게도 말이지요~이걸 단비라고 하나봅니다]


오늘,
가장 가까운 이에게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
카렌 와이어트의《일주일이 남았다면》중에서


[雨中 蓮~ 빗방울이 너무 무거웠나 봅니다.
아니야들도 삶의 무게가 힘들었다봅니다.원내 살아내는 것는 다 힘들다는 사실~]




*사랑은 사랑함입니다.
사랑은
중심이 아니라
중심입니다
사랑은
받음이 아니라 입니다.
그래서
사랑 없이 사랑을 말하면
불만만이 생깁니다.

[젊음과 늙음의 차이~]



이런 글까지 올릴, 사진까지 오려다 붙이며 꾸미며~
기력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 기력이 남아있다는 것이지요잉!!!
2틀남았습니다.
또한 이식 받고 생착하고 하려면 하려면 한참이 걸린다는~
15전 사고난 후 눈과 귀가 밝아 졌습니다.


[해바리기가 피었습니다~=
야! 너는 가을에 태야났어야 하는데~미친거 아냐?
지금 6월30일 여름이야!
내가 잘못 본거지?그치?요즘 헛것이 보인다 했더니~ 바로 너였니?]


나보다 더 힘든 장애인들을 찾고 보고 돕게 되었든요!
신호 건널목도 넘무 높아요!
버스 내리고 타는 문도 너무 높아요! 진짜루!!!

*몇글자 덧붙입니다.
7월을 순 우리말로  "견우직녀 달" 이라고 한나네요!
음력 7월 7일은 8월 24이깐 물건나 갔고,
그럼 이번주네요!
딱이네!
비가 좀 덜 왔으니깐 이번주 토욜날! 7월 7일 비 옴니다! 에 저 100원 걸었습니다.
돈투자 하면 꼭 되더만요!
왜게? 소심하게 100원뭐꼬? 하시겠지만 놀리상~

막내 누이가 수원에 사시는데 엇그제 어제 두번이나 오셨습니다.
삶은 흰수건을 5장 가지고요~
처음 가져오신 건 다른 거라 같이 삶아서 그렇다고~
어제가져오신것은 흰수건만 따로 삶아서 더 낳은 거라면서~

책도 한권 가져와셨습니다.

사실 제가 15년전 사고로
3스타로 빽으로 삼일만에 민간병원으로 꺼내주신 것도 막내 누가였고요,
1달 식물인간 상태에서 누가가 교회에 다니면서 캐어난것도 누나 덕인지도요.
저도 가끔 집근천 계산장로교회 나가기도 합니다.
길게는 6계월까장 다녔다는~
가끔가다 교인들이 눈을 감고 막 예수님께 말을 하쟎아요~
저는 그 말이 제 귀에 환청처럼 막 울림니다.
그래서 다니다 말았다는~
정말이드래요~ 

"유진 피터슨의 The MESSAGE 신약 공식한국어판"

저도 가끔 교회 다니면서 느낀건데 초등학생들이 이해하는 신약성서는 왜없는지~
쉽게 영어처럼 이해할 수 없는 성경책은 왜 없는 지 궁금했거든요!
오늘 누이가 주는 이 책 받고 정답을 찿았씁니다.!!!
딱이다!딱이다!딱입니다!



세종대왕님께서 훈민정을 만드신 것 또한 현실에 맞는 것을 우선시 했다는 
그런 깊을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을 볼까요?

옛것이 중요한 것이여 뭐든지!!!
지랄하고 자파쪘네!!!
그래서 지내들한테 좋은 대를이어 물려받고 
서민한테 띁어낼껀 대를 *2적다, *4, 이것도 적다,
*8해서 국민 일인다 800만원 빛을 
지고 있다는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법관도 쉬고, 국회위원도 쉬고, 그리들 푹들 쉬는데 요~!
3월에 계원했는데 3월 쉬고 
여름이니깐! 아따 피셔가셔야죠!
또셔야여?
누구는 변화사로 돈벌고 국회위원을 또 돈벌고!
그랜 나! 능력빼면 시채다!!!
능력 알아드리겠습니다.
근데,
세금은~

다니가신 모든 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헛소리가 많았씁니다. 
 

19

파워링크 AD
클릭초이스 등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몰운대 / 작가 미상  file new (1) 가람슬기201. 29 04:03:46
너무 큰 집 / 민병도  file new 가람슬기201. 26 04:03:39
봄이 오는 듯 / 작가 미상  file new 가람슬기201. 27 04:03:32
시간에게   new 도토리 35 01:50:02
좋은 새각은 마음의 힘   new 네잎크로바 197 15.01.30
사랑하는 엄마에게   모바일등록 new 황서옥 97 15.01.30
[영상] 여러분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new 감성소녀 134 15.01.30
★ 그리움은 지독한 아픔이다 // 용혜원  file new 토기장이 192 15.01.30
빈손으로 남에게 줄 수있는 일곱가지 선물   new 뚜르 253 15.01.30
고진감래   new 라벤더1 244 15.01.30
# 나그네의 꽃다발 - 未堂 서정주 #  file new 토기장이 123 15.01.30
눈물꽃  file 모바일등록 new 나마스떼 234 15.01.30
내 마음에 집   new 라벤더1 271 15.01.30
♥ 너를 만나고 // 도종환  file new 토기장이 246 15.01.30
당신이 보고 싶은 날 / 이해인   new ufo 260 15.01.30
한 해를 보내며   new ufo 66 15.01.30
기도 / 함정임   new ufo 100 15.01.30
바람의 기도   new 도토리 95 15.01.30
힘내세요, 당신   new 라벤더1 380 15.01.30
새벽을 여는 날 까지   new 이상화 133 15.01.30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